·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hljxinwen.dbw.cn  2018-09-13 08:54:40

  (흑룡강신문=하얼빈) 길림성위성정부가 5일 발표한 '구역협조발전공간배치를 진일보 최적화할데 관한 의견'에 따르면 길림성은 중러과경(跨境)경제협력구와 '빈해2호'국제운수회랑건설의 속도를 높인다.

  '중몽러 개발개방경제벨트' 조성과 관련해 '의견'은 길림성이 중몽러 대통로의 중요한 지점에 있는 우월한 지리위치를 빌어 개방플랫폼과 대외통로건설을 강화하고 프로젝트건설을 '빙상실크로드'와 융합시켜 중러과경경제협력구와 '빈해2호'국제운수회랑건설을 가속화한다. 훈춘-자루비노-부산 항선 운영을 지지하여 '중몽러개발개방경제벨트'를 구축한다.

  의견은 '도문강압록강개발개방경제벨트' 건설과 관련해 길림성 도문강, 압록강구역이 조일한러와 닿아있는 구역우세에 립각하고 통상구, 륙로, 해로 등 통로건설에 의탁하여 수출가공구, 종합보세구, 호시무역구, 변경협력구, 과경협력구 등을 세워 비지니스협력을 확대한다. 구역산업체계를 진일보 보완하고 대조선투자무역전략 승격을 전면 추진한다. 대조선 비지니스 대통로, 대조선 협력기제건설과 연해개방형산업체계건설을 가속화하여 조선, 일본, 한국, 러시아를 상대로 한 '도문강압록강개발개방경제벨트'를 조성한다.

  주변국가들과의 기반시설 상호련결건설을 강화하고 국제, 국내 련합운수협력을 적극 전개하여 대러시아 '두갈래 고속철'(북경-블라디보스토크, 훈춘-블라디보스토크) '두개 항구'(자루비노항 신항구 건설, 기존항구 개조), '두갈래 도로'(훈춘-자루비노항구 도로, 철도)건설을 추진한다. 훈춘-마하리노 철도 개조를 추진해 쌍방향 다종화물 운송을 실현한다. 중조 기존철도 속도향상과 '장춘-훈춘-유럽'화물운수 국제통로 개통을 다그치고 '장춘-만주리-유럽'일상화운행을 유지한다. 러일한 및 중국 동부발달지구로 통하는 장춘-길림-훈춘 대통로를 개통한다.

  '빈해2호'국제교통운수회랑은 길림성의 대형 교통중추, 훈춘-마하리노 통상구 및 빈해 변경구 남부의 포시에트, 자루비노와 슬라비앙카 등 항구들을 이어준다.

  2017년 7월 러시아 련방극동발전부 카르슈카 부장은 중국 발전개혁위원회 하립봉 주임과 '빈해1호와 빈해2호 국제교통회랑을 공동개발할데 관한 량해각서'를 체결한바 있다. 2030년에 이르러 '빈해2호'국제교통회랑의 화물 물동량 잠재력은 량곡 2300만톤, 컨테이너화물 1500만톤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의 투자규모는 1700억루블에 달한다.

  /掌上海参崴


· 가해자와 피해자 그 외의 방관자
· 옌타이시 조선족자원봉사단 교통도우미 봉사에 나서
· 삶의 멋과 기쁨 연주하고파
· 2018”통화•중성청태변호사”컵 골프대회 성공 개최
· 여성, 나이 들면서 더 필요한 영양소 5
· 칭다오시 교사친목회 '스승의 날' 경축모임 가져
· 의상이 민족을 만들어낸다
· 웨이하이시에서 한국주간 경제 문화행사 열린다
· "판빙빙, 감옥 안 갈 것…법 개정돼 추징금만" 中 법률전문가 주장
·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수학 숙제 두고 '논란'
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패션잡지 표지 장식한 ‘뚱뚱한’ ...
외아들 잃고 임신한 67살 여성 병원...
동영상
한장에 2원짜리 과줄로 한가족 먹여...
열린 미래, 꿈이 있는 행복한 배움터
바이오균 친환경 산업 선두주자 꿈...
세 한국 젊은이의 중국 려행기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