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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말해주는 건강상태 6
//hljxinwen.dbw.cn  2018-09-12 08:26:11

  (흑룡강신문=하얼빈)1. 발에 난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당뇨병이 있다는 적신호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의 감각과 혈액순환과 부상 치유력에 손상을 준다.

  따라서 물집같은 작은 상처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당뇨병환자는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우며 상처가 있는지 잘 살피고 관리를 잘 해야 한다.

  2. 발이 차다

  혈액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 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에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선(갑상샘) 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3. 발에 통증이 있다

  보통 발이 아프면 신발 탓을 하게 마련이다. 사실 녀성 10명 중 8명은 하이힐 등 신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피로 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렬 때문일 수가 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장거리달리기도 발에 통증을 일으킨다.

  4. 발뒤꿈치가 아프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련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다. 관절염, 과도한 운동, 잘 안 맞는 신발 등도 원인이 된다.

  5. 발을 질질 끈다

  보폭이 커지면서 발을 약간 끄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말초신경 손상으로 생길수 있다. 이런 현상의 약 30%는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 말초신경 손상은 감염이나 비타민결핍 때도 일어날 수 있다.

  6. 발이 부었다

  오래동안 비행기를 탔을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반면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각한 질병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혈액순환이나 림프계에 문제가 있거나 혈전(피떡)이 있는 경우이다. 신장(콩팥)장애나 갑상선 저하증이 있을 때도 발이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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