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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 2018로인절 개최
//hljxinwen.dbw.cn  2018-09-12 09:36:56

  (흑룡강신문=하얼빈)흑룡강성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최근 목단강시 북산공원광장에서 2018년 로인절 경축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신시대 구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협회의 악기대 반주속에서 합창단의 100여명 팀원들이 '명절의 기쁨',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네'를 우렁차게 부르면서 축제의 막을 올렸다.

  김광범회장은 축사에서 각 기층의 분회장과 전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속에서 새해부터 지금까지 400여명이 참여한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 3.8절의 우수부녀 표창 장려 활동, 협회문예회연 진행, 목단강시조선민족문화예술절 등 대형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로년대학교에선 6차례의 학습을 조직했으며 예술단에서 전국농악무대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따냈다. 또한 탁구협회에선 성공적으로 전시조선족탁구경기를 조직하고 게이트볼 중심에서는 각종 경기를 조직하여 영향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열린 공연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명절의 기쁨을 나누고 민족의 자긍심을 고양하는 '새천년 아리랑', '경축의 행진곡','북경의 금산에서', '흥겨운 윷놀이', '노래가락 좋을시구', '경박의 북소리', '우리생활 옹해야', '배움의 노래', '즐거운 하루' 등 기악합주, 무용, 독창 소합창으로 묶어진 20여개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이 뜨거운 박수갈채와 들끓는 함성속에서 공연되였다. 수시로 무대상하가 어울려 춤판이 벌어지면서 축제의 분위기가 바야흐로 들끓었다. 6라운드로 나누어 치러진 윷 놀이경기는 민속활동의 전승과 발양으로서 광장 사처에서 열띠게 펼쳐졌다.

  40개 분회의 1000여명 회원들이 모인 이번 행사는 조선족 로인들의 만남의 장, 기쁨의 장, 축제와 교류의 장, 신시대 정신풍모를 체현하고 자랑하는 장으로 들끓었다.

  점심은 각 분회와 회원들이 갖고 온 맛좋은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열띤 춤판을 벌리면서 새시대 만년의 행복한 생활을 노래하였다.

  /김봉천 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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