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한국에서 이 프로그램을 발칵 뒤집은 15살 조선족 래퍼
//hljxinwen.dbw.cn  2018-09-11 10:50:13

  (흑룡강신문=하얼빈) 실검 1위!!!!

  폭발 적인 반응

  15세 전채 래퍼 소년 - 디아크(김우림. 조선족)

  얼마전 '쇼미더머니777' 최년소 참가자 디아크가 프로듀서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올패스를 받았슴다.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큰 무대에서 너무나 당돌하구 떨지 않구 잘해내는 모습이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너무 멋있슴다.

 

  성인래퍼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들려주고 물어보는거 패기넘치고 좋아보임다.

  아직은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중학생이지만 실력만큼은 어른 못지 않은 천재 래퍼!

  이날 디아크는 "어리지만 실력은 어른 수준이다"라며 자신감을 들어냈고 랩도 무려 3개국어로 해 모두를 감탄케 했슴다.

 

  디아크의 공연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슴다. 디아크는 최종 파이트머니 650만원을 받으며 우승후보로 찍은 루피를 꺾고 1위에 등극했슴다. 성인래퍼들이랑 해도 손색없는 실력임다.

  미래가 밝은 디아크 군,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뮤지션,앞으로도 좋아하는 음악을 하면서 승승장구 하길 바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뷰패스폰서


· 만저우리, 중국-러시아 변경무역 ‘업그레이드’ 증명
· 금호타이어 솔루스 HS61 '2018 중국 연도 고가치 타이어' 선정
· 장자커우 ‘지밍산’, 구름 모자 썼네?
· 中 위안화 고시환율(10일), 달러당 6.8389위안…0.26% 가치 하락
· SK하이닉스, 중국에 병원 건립 계획 발표
· 2018년 국제무인기대회 청두서
· 시진핑, 제20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축하 메시지
· "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수학 숙제 두고 '논란'
· 시진핑, 전국교육대회서 중요한 연설 발표
· 주중한국문화원, 문학으로 중한 문화교류 나서
"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수학 숙제 두고 '논란'
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패션잡지 표지 장식한 ‘뚱뚱한’ ...
외아들 잃고 임신한 67살 여성 병원...
동영상
한장에 2원짜리 과줄로 한가족 먹여...
열린 미래, 꿈이 있는 행복한 배움터
바이오균 친환경 산업 선두주자 꿈...
세 한국 젊은이의 중국 려행기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