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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저우리, 중국-러시아 변경무역 ‘업그레이드’ 증명
//hljxinwen.dbw.cn  2018-09-11 10:43:53
 
 

  (흑룡강신문=하얼빈) 개혁개방 이래, ‘동아시아의 창문’이라 불리는 네이멍구자치구 만저우리시는 중국-러시아 무역의 빠른발전에 따라 굴기하게 됐고 지금은 중국에서 가장 큰 육로 운송 도시로 부상했다. 지난 세기 90년대 러시아 ‘백패커’들이 만저우리(满洲里)에 들어와 무역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최근 몇년에 걸쳐 무관세거래센터, 수출상품 브랜드홀 등 시설이 호시무역 구역에서 가동되기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수출입 상품은 점점더 많은 중국-러시아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줬다. 만저우리는 중국-러시아 변경무역의 업그레이드, 굴기와 번영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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