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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판빙빙, 수갑·감금·망명·결별…쏟아지는 說說說
//hljxinwen.dbw.cn  2018-09-12 09:12:20

  (흑룡강신문=하얼빈) 판빙빙을 둘러싼 소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판빙빙과 그의 약혼자 리천의 결별설이다.

  최근 중국 펑황왕 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의 연인인 리천은 자신의 SNS에서 판빙빙과의 커플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판빙빙이 세무 조사를 받은 뒤 수많은 루머가 돌았다. 결별설의 경우 리천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한 근황 영상에서 판빙빙과의 커플링을 착용하지 않으면서 소문이 확산됐다.

  리천과 절친한 배우 정카이도 홍콩의 한 행사장에서 현지 매체가 판빙빙과 리천의 결별설 진위를 묻자 "잘 모르겠다"고 답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리천과 판빙빙의 결별설에 힘을 싣는 또 하나의 정황이 포착됐다. 리천이 자신의 SNS 계정에서 판빙빙과 찍은 커플사진을 모두 삭제한 사실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다. SNS상에서는 판빙빙과 리천이 이미 결별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판빙빙과 리천이 관계를 깨끗하게 정리했다는 내용의 글이다. 올해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혔던 커플인만큼 판빙빙과 리천의 결별설에 팬들도 크게 동요하고 있다.

  결별설 이전에도 감금설, 망명설이 떠돌았다. 세무조사를 받은 뒤 호텔에 감금됐다는 소문, 미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시도했다는 소문으로 중화권이 들썩였다. 지난 8월초 나온 판빙빙이 체포돼 수갑을 찬 모습이라며 중국 SNS에 확산된 사진은 조작이라는 지적이 나온 상황이다.

  문제는 어떠한 소문에도 진위가 파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판빙빙의 소재가 불분명한 데다, 판빙빙의 소속사 사무실에도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고 있어 중화권 매체들은 사실상 확인할 길이 없다.

  판빙빙의 소속사 사무실이 있는 베이징 싼리툰 헝다문화 사무실의 다른 직원은 판빙빙이 3년 활동 중단 조치를 당했다고 밝혔다. 판빙빙도, 판빙빙 소속사 직원들도 모두 자취를 감췄다.

  

  판빙빙의 친동생인 아이돌 그룹 낙화칠자 멤버 판청청은 최근 팬미팅에 모습을 드러내 심경을 밝혔다고 tv리포터가 전했다. 판청청은 "언제 다시 팬미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판청청은 "최근 많은 일들이 있었다. 더 용감해질 것이다"고 판빙빙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6월, 중국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최영원)은 판빙빙이 영화 특별출연 당시 계약서의 출연료를 달리 적어 이중으로 작성, 영화 촬영 4일 만에 6천만 위안(한화 약 97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폭로하며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판빙빙은 이와 관련해 관련부문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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