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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투혼
//hljxinwen.dbw.cn  2018-09-10 09:30:01

  - ‘미션 임파서블 6: 풀아웃’ 박스오피스 7.8억 돌파

  (흑룡강신문=하얼빈) ‘미션 임파서블 6: 풀 아웃’이 (碟中谍6:全面瓦解) 8월 31일 개봉, 15시간만에 박스오피스 1억을 돌파하고 9월 7일  7.8억을 돌파하며 힘찬 행진을 하고 있다. ‘최강시리즈 작품’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두판(豆瓣) 평점 8.3점, 묘안(猫眼) 9점의 높은 평가를 꾸준히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포스터 모음

  미션 임파서블 1편은 1996년 처음 상영돼서부터 2000년, 2006년, 2011년, 2015년까지 도합5부의 시리즈작을 발표했고 올해 제6부로 “미션임파서블 6: 풀 아웃”을 선보였다.

  미션 임파서블은 불가능 임무라는 뜻으로, 시리즈 영화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긴장한 스토리로 엮어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자체도 위험천만했던 락하 장면

  “미션 임파서블 6: 풀 아웃”은 5편에서 IMF( Impossible Missions Force 불가능 임무 강력기구) 소속인 이단 헌트(伊桑亨特, 톰 크루즈 역 汤姆·克鲁斯饰)가 솔로몬레인(所罗门莱恩)을체포한 이후 2년뒤 이야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레인은 체포했지만 신디케이트(辛迪加组织) 잔당들은 무정부주의 성향으로 극단주의 핵물리학자와 손잡고 핵폭탄을 터뜨리려 한다는 정보가 입수되자,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방사성원소인 플루토늄(钚蛋)을 회수하라는 임무를 이단 헌트가 접수하는데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각자 개성으로 관중들의 눈을 사로 잡은 네명의 배우 영화에서 캐시미르에 도착한 장면

  이단 헌트를 비롯한 IMF팀은 플루토늄을 회수하기 위한 베를린에서의 거래 진행 중, 팀원을 잃지 않기 위해 플루토늄을 빼앗긴다. 빠리에서 IMF 국장으로부터의 워커(沃克)와 함께 풀류토늄을 회수하라는 지시에 따라 이단 헌트는 워커와 함께 화이트 위도우(白寡妇)와 접선을 하게 된다. 화이트 위도우의 중개로, 런던에 플루토늄을 받으러 갔던 이단 헌트 팀은 워커가 레인과 한통속이라는 것을 밝혀낸다. 일련의 긴장한 과정을 거쳐 IMF팀은 캐시미르(克什米尔)에서 폭탄 2개를 찾아냈고 폭파전 마지막 1초에 신호기 합선과 두 폭탄의 선을 동시에 자르는것에 성공해 결국 세계의 3분의 1에 달하는 지역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핵폭파위험을 제거하게 된다.

  건물사이를 뛰여 넘어 건물에 걸쳤다가 올라가 뛰는 장면으로 심한 발목부상을 불러온 장면

  147분으로 2시간을 훌쩍 넘는 영화는 총 3000대의 카메라와 13대의 헬리콥터를 동원해 촬영해 스케일이나 박진감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여러 헬리콥터가 동시에 날며 계곡 사이를 넘나들고, 이단 헌트 배역인 톰 크루주가 건물 사이를 뛰어 넘고, 7600메터 상공에서 뛰어내려 600메터 높이에서 락하산을 펼치는 등 아슬아슬한 장면은 톰 크루즈의 꾸준한 련습과 2개월을 촬영을 연기할 정도로의 발목부상을 당하고도 뛰는 연기를 완성하는 투혼을 보여주었고, 어려운 장면들은 100번이 넘는 리허설을 거쳐 완성됐다는 등 감동적인 숨은 이야기들은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자주 등장하는 맨손으로 비행기에 매달리는 아슬아슬한 장면

  이번 “미션 임파서블 6: 풀 아웃”은 이왕에 시리즈 1, 2, 3, 4편에서 단독 스토리로 련결성이 부족하고, 주연인 이단 헌트만 영웅으로 부각해 원작을 리탈했다는 평판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5편의 캐릭터와 관계를 이어졌을 뿐아니라 내용도 이어져 시리즈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했으며, 톰 크루즈 개인영웅 부각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팀을 강조했다는 부분에서 박수를 받고 있다.

  파격적으로 련속 두번을 합작한 감독과 녀배우

  34살부터 56살까지 톰 크루즈는 6부의 미션 임파서블로 많은 관중들의 애대를 받으며 성장을 해왔다. 극중에서 내부 변절자를 찾아내는 동시에 일개 현장요원에서 수석요원으로 되며(1편), 수석요원으로서 악의적인 바이러스 확산을 성공적으로 제지하고(2편), IMF가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 가운데서 성공적으로 자신의 아내를 구출하며(3편), 로씨야 특수부대 출신의 테러리스트로부터 핵전쟁을 막아내고(4편), 신디케이트 음모를 부시고 IMF를 지키고, CIA가 해체시킨 IMF를 재건하는(5편) 등 미션 임파서블은 이번 풀아웃에 이르기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내용에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최강시리즈라는 평판을 받고 있다. 톰 크루즈는 조직 내부의 의심과 팀원들의 배신 및 외부 정치 세력들의 강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랑과 친구, 신념을 잃지 않는 정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각인되였다.

  신호기 단추를 누르겠다는 일념으로 벼랑끝에 매달린 채 긴장한 격투를 거치고 다시 톺아 올라가는 장면

  8일만에 박스오피스 7.8억을 이룰수 있었다는 것은 자신의 일에 몸을 던질 정도로 ‘미친’ 톰 크루즈의 직업정신과 만족을 모르는 완벽으로의 추구 및 투혼이 현대 촬영기술과 훌륭한 팀워크를 만나면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고 환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할수 있겠다.

  각자 스토리를 가지고 강한 개성으로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네명의 여성배우들

  개봉 8일을 맞아 ‘미션 임파서블 6: 풀아웃’도 서서히 그 열기가 누그러들어가는 시점에 미션임파서블 7이 관중들과 대면할 날을 다시 기대해 본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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