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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星이 10월달에 옌타이 온답니다
//hljxinwen.dbw.cn  2018-09-07 09:33:44

진싱토크쇼 포스터

  (흑룡강신문=옌타이)박영철 기자=옌타이시 래산구 교동극장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중국 최고의 무용가로 널리 알려진 김성이 10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옌타이를 방문하여 교동극장에서 두차례 토크쇼를 진행하게 된다.

  김성은 김성토크쇼, 맘마미아, 무림대회 등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입재주와 다채롭고도 능란한 춤솜씨로 연예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성은 옌타이를 방문하는 12일 저녁에 자신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현대무단체와 함께 ‘바다위의 탱거’ 현대무 공연을 하게 되며 이틑날인 13일 저녁에는 김성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토크쇼는 국내 최상급 토크쇼로 소문나 있으며 ‘당신이 감히 들을 수만 있다면 그녀가 감히 말할 수 있다’는 말로 유명한 바 김성은 독설(毒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김성토크쇼의 프로듀서는 이번에 옌타이 토크쇼에서 김성은 자신의 인생체험을 소개하고 자신의 선천적인 언어로 중국과 외국의 당시의 풍조, 세태염량(世态炎凉)의 변환에 대하여 토크쇼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옌타이시 래산구 교동극장의 한 관계자는 김성이 조선족이고 산둥지역에 조선족이 많은 것을 감안하여 특별히 흑룡강신문사 옌타이지사에 부탁하여 조선족들에게만 10%~20% 할인을 해주겠다고 밝혔다.

  현재 입장표 가격은 300위안에서 800위안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중 위치가 가장 좋은 600위안짜리 표 100장만 산둥지역 조선족들에게 남겨두고 있는데 할인을 받으려면 반드시 흑룡강신문사 옌타이지사(piaoyongzhe3926)를 통해야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입장료 가격은 다음주에 공개되며 예약은 지금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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