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성룡 판빙빙에게 미국 망명 권했다" 보도에 성룡 반응
//hljxinwen.dbw.cn  2018-09-07 10:08:10

  (흑룡강신문=하얼빈) 여배우 판빙빙(범빙빙)이 탈세 문제로 망명했다는 이야기가 중화권 매체를 통해 나오는 가운데 성룡(청룽)이 판빙빙에게 이런 방식을 조언했다는 말까지 퍼지고 있다. 성룡은 홍콩 현지 매체를 통해 즉각 반박했다.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트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홍콩의 액션 스타 성룡이 판빙빙에게 탈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피난처를 찾도록 권했다는 주장이 홍콩 언론 매체인 애플데일리를 통해 나왔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이 지난달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는 성룡의 충고를 판빙빙이 받아들여 미국에 입국한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대만 매체 뉴스비저는 2일 판빙빙이 LA에서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LA월드저널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룡 측은 중국 뉴스 사이트 이티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세금 문제에 대해 배우가 조언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라고 해명했다.

      /종합


· 習주석, 제4회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 방문 예정
· 中 외교부 "반도문제의 본질은 안전문제, 난점은 각측의 신뢰 부족"
· 마윈 "공익, 지구 치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약"
· MH370 캄보디아 밀림에 있다? 中 기업, 위성 10기 촬영에 동원
· 中 난징 학생들, 스승의 날 맞아 음성카드 선물 준비
· 또래보다 조숙한 아이들, 애늙은이 자녀 리해하는 법
· 전국 고중, 래년 가을학기부터 새 교육과정 새 교재 사용
· 북대황 854분사 특색재배로 농민 수입 향상
· 조선 매체, '판문점선언' 리행 다그칠 것을 호소
· 한국 '고령사회' 진입
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패션잡지 표지 장식한 ‘뚱뚱한’ ...
외아들 잃고 임신한 67살 여성 병원...
"올여름 휴가 여기 어때?" 나무 위 ...
동영상
열린 미래, 꿈이 있는 행복한 배움터
바이오균 친환경 산업 선두주자 꿈...
세 한국 젊은이의 중국 려행기
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