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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아시아체육경기대회 페막, 2022년 항주에서 열리는 차기 아시아체육경기대회 기약
//hljxinwen.dbw.cn  2018-09-04 10:31:15

  (흑룡강신문=하얼빈) 제18회 아시아체육경기대회가 2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페막했다. 다음기 아시아체육경기대회는 2022년 중국 항주에서 열린다.

  페막식은 비속에서 진행됐다.

  롤러스케이팅, 스피스스케이팅 선수인 곽단 선수가 오성붉은기를 손에 들고 붕카르노 경기장에 들어섰다. 중국대표단은 845명 선수가 본기 아시아체육대회 38개 대형종목, 376개 소형 종목에서 각축을 벌였다. 결과 중국대표단은 10기 련속 금메달수 순위 첫자리를 지켰다.

  특히 축구와 배구, 롱구 등 3대 구기종목에서의 중국팀 성과가 좋았다. 중국 u23 남자축구팀은 8강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했고 B팀으로 출전한 남자배구팀은 최종 제 9위에 머물렀지만 남녀 롱구팀과 녀자배구팀 모두 금메달을 석권했고 녀자 축구팀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수영과 륙상경기 종목에서 류상과 손양, 소병첨 등 여러명 선수가 26개 종목에서 본기 세계순위 앞10순위에 올랐다. 수영 9개 소형 종목에서 세계 앞3순위를 차지했고 그중 녀자 50메터 배영, 남자 400메터 혼영 릴레이, 남자 400메터 자유형 종목의 순위권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지 시간으로 저녁 8시 2분경 에하메트 친왕이 아시아올림픽리사회 회기를 항주 아시아체육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주석이며 중국 올림픽위원회 주석이며 국가체육총국 국장인 구중문에게 넘겨주었다.

  항주아시아체육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석 겸 비서장이며 항주시 시장인 서립의가 구중문 국장으로부터 회기를 넘겨받으면서 아시아체육경기대회가 “항주시간”에 공식 진입했다. 현장의 뜨거운 환호소리와 함께 2022년 제19차 아시아체육경기대회 휘장이 서서히 떠올랐다.

  항주는 2022년 항주에서, 항주 아시아체육경기대회에서 만날 것을 아시아와 세계에 기약했다.

/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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