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중국 톱스타 판빙빙, 탈세논란에 영화 통편집?
//hljxinwen.dbw.cn  2018-08-31 09:27:00

▲사진=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인기 배우 판빙빙(范氷氷)이 이미 크랭크업 한 영화 '타샤(她杀)'에서 통편집돼 재촬영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흑룡강신문=하얼빈)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인기 배우 판빙빙(范氷氷)이 이미 크랭크업 한 영화 '타샤(她杀)'에서 통편집돼 양미가 판빙빙의 대타로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양미(杨幂)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2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영화 '타샤'가 판빙빙 분량을 통편집하고 톱스타 양미가 판빙빙을 대신해 재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미 공작실은 "양미는 현재 영화 '베이비'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판빙빙 대타로 투입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미 공작실의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판빙빙의 통편집설이 사그라지지 않자 영화 '타샤'의 차오바오핑(曹保平) 감독이 직접 나서서 "영화는 이미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며 "재촬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6월 중국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崔永元)이 판빙빙이 이중으로 계약서를 작성해 영화 촬영 4일 만에 6천 위안(약 )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현재 판빙빙은 베이징의 한 숙박시설에 연금된 상태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논란 이후 판빙빙이 출연한 영화 '대폭격(大轰炸, The Bombing)은 상영 날짜를 변경하고 포스터에서 판빙빙의 이름을 삭제했으며 판빙빙 주연의 영화 ‘작적:사라진 왕조의 비밀’과 드라마 '파청전(巴清传)'도 상영일과 방영일을 무기 연기키로 했다.

  /봉황망

    


· 中 ‘철의 여인’ 거리전기 둥밍주, “정년까지 일하면 직원에게 집 준다” 약속 이행 속도
· 제18회 아시안게임 폐막식 자카르타서
· 2018할빈국제마라톤대회 8월 26일 열려
· 할빈의 여름 음악축제 개막
· '농자천하지대본', 민족의 넋 춤추는 중국조선족농악무
· 언어와 문화는 으뜸 브랜드
· 제10회 중일한 문화장관회의 할빈에서 열려
· 미생물이 세상을 바꾼다
· 아침 식사 전 vs 식사 후, 적절한 양치질 타이밍은?
· 미국 청년 절반, "중국에 호감"
스위스 취리히 연극 축제에 등장한 '나무'
외아들 잃고 임신한 67살 여성 병원...
"올여름 휴가 여기 어때?" 나무 위 ...
인형인 줄…너무 예뻐서 난리 난 5...
동영상
열린 미래, 꿈이 있는 행복한 배움터
바이오균 친환경 산업 선두주자 꿈...
세 한국 젊은이의 중국 려행기
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