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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베트남 꺾고 일본과 결승전
//hljxinwen.dbw.cn  2018-08-30 15:08:00

   

  (흑룡강신문=하얼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회 련속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윁남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일본으로 결정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 5시(북경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두 꼴을 넣은 리승우와 이번 대회 9호 꼴을 터트린 황의조의 활약으로 윁남을 3대 1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전 7분 리승우가 왼발 슈팅으로 윁남의 꼴망을 흔들었다. 전반전 28분에는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가 꼴키퍼의 키를 넘기는 재치있는 슈팅으로 추가꼴을 넣었다. 후반전 10분에는 리승우가 오른발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후반전 25분 쩐 민 브엉에게 프리킥 꼴을 내줬지만 꼴키퍼 조현우의 선방과 수비진의 침착한 대응으로 두 꼴 차로 승리를 지켜냈다.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는 일본이 아랍추장국련방 꺾고 결승에 올랐다.

  21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은 준결승전에서 후반전 33분에 터진 아야세의 결승꼴을 앞세워 아랍추장국련방을 1대 0으로 이기고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9월 1일 오후 7시 30분(북경시간)에 열리는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금메달을 놓고 한일전을 벌이게 됐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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