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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녀자단체 아시안게임 12련승 실현, 교량: 목표는 도꾜올림픽
//hljxinwen.dbw.cn  2018-08-27 10:54:53

  (흑룡강신문=하얼빈)현지시간 22일 저녁 금방 끝난 쟈카르타 아시안게임 체조종목 녀자단체 결승전에서 중국 체조 녀자단체팀은 160.25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로 중국 '00후' 어린 선수들은 중국 체조 녀자단체의 왕좌를 성공적으로 지켜내 아시안게임 12련승을 실현했다.

  자격경기에서 중국팀과 조선팀이 앞 2위를 차지했는데 이날 결승전에서도 같은 팀에 배치돼 출전했다. 중국팀은 이단 평행봉, 평균대, 마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도마종목에서만 0.20의 렬세로 한국팀에게 뒤쳐져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우승의 길은 여기에서 막히지 않았고 중국의 어린 선수들은 절대적인 우세로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조선팀이 157.35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일본팀이 157.15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체조 녀자단체팀의 선수들은 금메달을 감독 교량의 목에 걸어주며 감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교량은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이런 따뜻한 행동은 그로 하여금 감동을 금치 못하게 했다면서 "정말 특별히 감동된다. 이런 날이 올줄 생각 못했고 하나의 서프라이즈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도 우리 단체의 힘이 응집됐다"고 말했다.

  단체가 우승한 후 계획을 물었을 때 교량은 목표는 여전히 도꾜올림픽이며 "오늘 경기가 끝나도 도꾜올림픽이라는 큰 방향을 변하지 않는다. 물론 우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적극적으로 잘 준비해야 하는데 이 또한 하나의 좋은 단계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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