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미국매체, 곧 열리는 중미경제무역협상 주목
//hljxinwen.dbw.cn  2018-08-21 11:10:23

  (흑룡강신문=하얼빈)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곧 열리게 되는 중미경제무역문제 차관급협상이 미국 주류매체의 큰 주목을 받고있다. 많은 매체들이 미중 쌍무 경제무역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라는 미국 각계의 심정을 다투어 보도했다.

  미국 재경매체인 “소비자 뉴스와 상업 채넬”은 17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인상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 5백 지수도 따라서 상승하였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투자전문가의 말을 빌어, 미중 경제무역관계의 발전세는 줄곧 투자자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이기 때문에 향후 몇개월동안 량국의 무역충돌 격화 가능성이 줄어든다면 시장은 점차 호전될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일전에 발표한 분석보도에서, 많은 미국 경제학자들은 중국 수입제품에 대해 대폭적으로 관세를 부과한 미국정부를 비난하면서 이는 미중경제무역관계의 긴장세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미국 “더 힐”지는 미국 싱크댕크 브루킹스학회 연구원이며 중국문제전문가인 두대위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당면 미국정부가 내세운 대중국 무역보호주의는 미국기업의 국제, 국내시장 점유률을 손상할것이며 세계가치사슬의 파동을 유발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조선어방송넷 


· 우리 아이, 용기 있는 사람으로 키우려면?
· 결혼사진 찍던 女 간호사, 교통사고보고 달려가 심폐소생
· 런던 지하철서 총격 사건 발생…3명 부상
· 中 민정부 “60세 이상 노인 인구 2.4억 명…총 인구의 17.3%”
· 조한 이산가족 상봉행사 조선 금강산서
· 중앙정부, 심한 빈곤지역 빈곤탈출에 3년간 2140억위안 추가 지원
·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9월 개최
· 習주석, 코피 아난 별세 관련해 유엔 사무총장에게 위문전 보내
· 돈화 ‘두가지 체험’활동으로 실제 문제 해결
· 습근평 주석, 베트남 중앙서기국 상무서기와 회동
외아들 잃고 임신한 67살 여성 병원 진료거부 당해
"올여름 휴가 여기 어때?" 나무 위 ...
인형인 줄…너무 예뻐서 난리 난 5...
하늘 나는 '아이언맨 수트' 런던서 ...
동영상
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대림역에 핀 진달래
조선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미녀들의 수다 - 제31회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