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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동북차세대무역스쿨 료녕성 무순시에서 개강
//hljxinwen.dbw.cn  2018-08-13 09:12:49

  (흑룡강신문=하얼빈)8월10일,월드옥타 동북차세대창업무역스쿨이 료녕성 무순시 우의호텔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였다.

  무순,심양,대련,단동,연길,장춘,길림,통화,할빈 등 지역의 120여명 청년들이 참가한 이번 무역스쿨은 "더 큰 도약,더 큰 발전으로 글로벌 무역리더로 성장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조직되였다.

  개강식에는 래빈으로 주 심양한국총령사관 임병진총령사,무순시정부 관계자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표성룡,월드옥타 본부 부회장 길경갑 등 인사들이 참석해 인사말과 축사를 하였다.

  월드옥타 무순지회 회장 최철영은 환영사에서 "이번 무역스쿨을 통해 동북 3성 8개지역의 청년들이 글로벌창업인재로 성장하고 나아가 향후 글로벌 거상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서를 하고 있는 차세대수강생들

  선서의식을 하고 있는 월드옥타 동북지역 지회장들과 차세대대표

  차세대창업무역스쿨 선서의식에서 수강생들은 월드옥타 무순,심양,대련,단동,연길,장춘,길림, 통화, 할빈 등 지역의 지회장들과 함께 래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정중히 선서를 마쳤다.

  개강식에서 코트라 심양무역관 관장 허성무가 "동북 3성 경제발전 현황에 대한 분석", 월드옥타 리영현명예회장의 "무역으로 세계중심에 서다"라는 제목으로 된 특강이 있었다.

  월드옥타 동북차세대무역스쿨은 이날 오후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2박 3일동안 전문가 특강,차세대조별 토론,기업인 멘토링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 발표 등 내용이 풍부하고 다채로운 과당을 소화하면서 동북3성 지역의 청년들이 글로벌 경제인제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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