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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해씨 판화작품 북경문화궁서 전시
//hljxinwen.dbw.cn  2018-08-10 10:14:49

  (흑룡강신문=하얼빈) 료녕성미술가협회, 본계시선전부, 환인만족자치현 당위, 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한 '경운종월(耕云种月)' 개혁개방 40년 경축 환인판화작품전이 8월 4일부터 북경문화궁에서 진행되였다. 환인현조선족학교 최철해씨의 15점 작품이 출품됐다.

  8월 4일에 있은 개막식에서 성, 시, 현 령도들은 환인판화 발전력정을 소개했고 환인현판화협회 11명 돌출작가에게 영에증서를 발급하였다. 그리고 환인현판화협회는 국가박물관과 북경문화궁에 소장작품을 기증하였다.

  환인판화는 100여년의 발전을 거쳐 현재 독특한 민족특색과 예술풍격으로 국내외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현재 환인현판화협회에 회원이 400여명되는데 그중 환인현조선족학교 최철해씨는 독특한 조선민족풍속을 작품으로 체현되여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환인판화는 선후로 10여점이 국제상을, 70여점이 국가급상을 수여받았고 20여점 작품이 중국미술관, 국가박물관 등 국가급박물관에 영구적으로 소장되였다. 그리고 100여점 작품이 미국, 일본, 로씨야, 독일 등 국가에서 전시한 적 있다.

  이번 환인판화작품전은 환인현판화협회 20명 판화작가의 작품들 중에서 인당 15점을 선출하여 전시되였다. 최철해씨는 전시장에서 관객들에게 매점 작품의 창작과정과 작품내함을 적극 소개했다.

  환인판화작품전은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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