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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세관 첫 주문서 정합 신고 효과 뚜렷
//hljxinwen.dbw.cn  2018-08-10 09:28:51

  (흑룡강신문=하얼빈) 할빈세관 수출입 화물 정합 신고가 8월 1일부터 실시되였다. 할빈세관은 정식으로 원 통관주문서와 검사주문서를 합병한 한장의 신판 수출입 통관주문서를 사용했다. 원 통관주문서와 검사주문서를 하나로 정합한 통관주문시스템은 한 장의 통관주문서 입력, 동봉된 증서 업로드, 한 조의 계수 코드 적용 등을 통해 한번에 신청 통관을 실현한다.

  1일 흑하 성운(晟运)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는 국제무역 단일창구 시스템을 통해 할빈세관에 예속된 흑하 세관에 첫 수출 관련 신 통관주문서를 신청, 수출 상품은 엔진, 기름 실린더(油缸) 등이였는데 기업이 선청해서부터 화물 통관까지 총 50초가 걸렸다. 이 통관주문서 역시 전국 세관에서 정식으로 수출입 화물 정합 신고를 실시한 첫날 할빈세관에서 접수한 첫 통관주문서이다.

  소개에 따르면 통관주문서 정합은 수출입검역관리 직책와 임원이 세관총서에 편입된 후 세관기구개혁이 면모를 일신한 기초우에서 탈태환골한 첫 걸음으로 세관업무가 전면적으로 융합된 력사적, 표지성 개혁 조치이며 역시 세관이 최적화 경영환경 마련, 복잡한 대외무역 형세와 대외무역 기업에 대응하는 한가지 중요한 조치이다. 원 통관주문서를 한장으로 정합한 후 원 통관, 및 검사항목이 229가지로부터 105가지로 줄어들었다. 세관은 수입, 수출 화물 통관주문서와 입국, 출국 화물 보관서류 명세 구조가 최적화되였고 판식이 가로를 세로로 바꾸었으며 종이서류를 일반적인 방식으로 프린트하며 더 이상 공백격식의 서류를 프린트하지 않는다. 통관주문서를 동봉서류, 한 조의 계수 코드로 정합하고 국제표준을 참조하여 국별(지역), 항구, 화페 제도 등 8개 원 통관, 검사 등 공유 항의 코드를 통일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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