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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중 러 박람회 러시아에서 열려
//hljxinwen.dbw.cn  2018-07-12 10:56:59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7월 9일 제5회 중 러 박람회가 러시아 예카테린부르그(叶卡捷琳堡)국제컨벤션센터 2호관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새로운 기점, 새로운 기회,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진행, 박람회 총면적은 8500평방미터, 기 중 중국 전시관 면적은 5518평방미터이며 도합 14개 성(구, 자치구) 정부에서 조직한 186개 기업이 참가했다. 흑룡강성은 80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해 참전기업 총 수의 44%를 차지했다.

  전시회 첫날 할빈경제무역대표단은 적극적으로 상담, 매칭하며 각자의 우세를 발휘하여 전시회의 플랫폼에 힘입어 여러 방면의 더욱 광활한 합작기회를 모색, 고 품질의 공동발전을 실현할 것을 기대했다.

▲사진= 러시아 바이어들이 할빈전시관을 찾아 상담을 하고 있다.

   

  국유그룹 ‘클라우드’ 러시아로 이동

  국유(国裕)그룹은 처음으로 러시아에서 중 러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진시에 참가한 중요한 목적은 중 러 박람회 플랫폼에 힙 입어 중 러 빅데이터 총부 기지건설 프로젝트에 홍보를 진행하기 위함이다. 국유그룹을 흥분케 한 것은 전시회가 시작되자 러시아 첼라빈스크(车里雅宾斯克)의 한 기업이 던진 럭비공이였다. 이 기업은 국유그룹의 량질의 클라우드플랫폼(云平台)서비스에 반함과 동시에 쌍방의 교류 합작을 통해 자기 기업에서 생산한 스마트감시통제, 스마트가로등 등 제품을 중국에 보급시킬 것을 희망했다.

  국유그룹 회장은 “다년 간의 발전을 통해 국유그룹은 플라우드플랫폼건설 및 서비스방면에서 고객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중 러 빅데이터 총부 기지건설 프로젝트가 건설되면 미래 중 러 쌍방은 기술 협력, 문화 교류, 다국적 전자상 거래 등 분야에서 수자적인 경제기초시설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첼라빈스크 ‘영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가 년말 전으로 가동되면 전 러시아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유그룹은 러시아의 대 규모 국외 클라우드서비스상이 될 것이며 이것 역시 이번 전시 참가의 중점 소개 내용이다.

  

  할빈-유럽 렬차: 새로운 바이어 발굴

  할빈을 중추로 하는 할빈-유럽과 할빈-러시아 렬차는 만주리를 통해 출국하며 국내에서 거리가 가장 짧고 경과하는 국가가 가장 적으며 편리하고 안전한 우세가 뚜렷하다. 할빈-유럽 국제물류주식유한회사 맹경문(孟庆文) 총경리는 “할빈-유럽렬차는 일찍 2016년 예카테린부르그에서 열린 제3회 중 러 박람회에 참가했었다. 그 당시 렬차는 운영 5개월 미만이였고 홍보 소개뿐이였지만 이번 전시회 참가는 새로운 바이어 확충이다. 전시 참가 전 이미 전시에 참가하는 중 러 기업리스트를 얻었고 사업일군이 목적 있게 목표 바이어와 일대일 매칭을 했는 바 목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30-50개 신규 바이어를 증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흑룡강성은 국가의 ‘일대 일로’ 정책을 실시하고 ‘중 몽 러 경제실크로드’건설을 추진하는 중요한 캐리어로 할빈-유럽회사는 이미 할빈, 대경에 물류센터를 건설했으며 국제화물운송렬차를 개통했다. 흑룡강통상구의 화물 집중 분산 운송시스템건설에 힙 입어 다음 단계에는 흑룡강 주요 통상구에 물류센터를 건설하는 것이다. 2018년 할빈-유럽회사는 이미 함부르그(汉堡),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符拉迪沃斯托克)에 판사처를 세운 기초상에 해외 네트웍구조 구축을 가속화하고 렬차운행의 효률과 효익을 향상하게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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