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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들고 당을 따라 청춘을 불태우자’
//hljxinwen.dbw.cn  2018-07-12 10:21:25

  연변주 100여명 단원들 ‘7.1’기념활동 진행

  (흑룡강신문=하얼빈) 류설화 연변특파= 10일, 공청단 연변주위는 전주 100여명 단원청년과 단간부를 조직하여 ‘단기를 추켜들고 당을 따라 청춘을 바치자’라는 주제로 중국공산당창립 97주년 기념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룡정시 간도령사관유적지와 화룡시 두도진 시세영(柴世荣)장군동상광장, 화룡현 약수동쏘베트정부유적지 등 곳을 찾으며 연변지역의 혁명력사를 더한층 료해하였다. 시세영장군을 비롯한 혁명투사들은 불굴의 혁명정신과 희생정신, 숭고한 리상과 신념으로 뜨거운 애국정회를 실현하였는바 참가자들은 이에 그들의 위대한 항일정신은 오늘날 청년들의 공작과 생활에 있어서 크나큰 동력과 원천이라면서 입을 모았다. 그리고 입당서언을 다시끔 익히기도 하였으며 서성진 룡포촌과 이도촌을 찾아 촌면모를 개변할데 관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청단 연변주위 선전부 책임일군인 장정은 향후 전 주 단원간부들을 대상으로 중국공산주의 청년단 제18차 전국대표대회정신과 습근평총서기가 단중앙 새로운 한기 지도성원 좌담회에서 한 중요연설정신을 전면 학습 전달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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