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hljxinwen.dbw.cn  2018-07-11 16:38:00
      (흑룡강신문=하얼빈)매운 빨간 고추를 가장 빠르고 많이 먹는 중국인은 누구일까?

  지난 8일 후난성 닝샹시 탄허고성에서 고추 축제 '라자오제’(辣椒節)' 고추먹기대회를 열어 '가장 매운 중국인'을 가렸다.

  중국에서 매운 맛을 즐기는 지방으로 쓰촨(四川·사천)과 후난(湖南ㆍ호남)이 꼽힌다.

  쓰촨 사람들은 끈적거리고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땀이 뚝뚝 떨어질 만큼 매워야 오히려 더위를 이길 수 있다며, "음식이 맵지 않을까 두려워한다”고 한다.

  후난 사람들은 매운맛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맵지 않은 것이 무섭다"고 말할 정도다.

  이 대회는 매일 1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받아 진행하지만, 대회 첫날인 이날은 수십명의 도전자들이 큰 수영장에 한꺼번에 들어가 고추를 먹는 이벤트를 연출됐다.

  이날 대회 우승자는 닝샹 시민 탕슈와이후이(唐帅辉)이 차지했다. 그는 고추 50개를 1분 8초 만에 먹어치웠다. 그는 부상으로 24k 순금 주화를 받았다.

  지난해 8월 12일 열린 대회에서는 후난성 뤄디(娄底)에서 온 쑤(苏)가 1분만에 15개의 매운 고추를 먹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6년 7월 2일 열린 대회 우승자 소 원은 2분 만에 47개의 고추를 먹었다.

  /중앙일보

  


·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 "고마워요 영웅들" 태국인들, 만화·그림으로 '동굴 기적' 칭송
· 中 상무부, 中美 무역 마찰 영향 완화에 대한 유관 정책 소개
· 저장 항저우에 발광 황단보도 등장
· 제5회 중국-러시아 박람회 개막…200개 넘은 기업 참가
· 푹푹 찌는 더위를 맥주로 날리자
· 목단강시 장흥촌, 70세 이상 로인들에게 축수연 마련
· [기획-7] 한국기업 중국진출 뭐가 달라지나
· [기획-7] 한국기업 중국진출 뭐가 달라지나
· 휘발유, 디젤유 가격 년내 최대폭 상향조정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8회
미녀들의 수다 - 제17회
미녀들의 수다 - 제16회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