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중-독 총리, 제9회 중독경제기술협력포럼서 연설
//hljxinwen.dbw.cn  2018-07-11 09:45:00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시간으로 9일 저녁 리극강 국무원 총리가 베를린경제에너지부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제9회 중-독 경제기술협력포럼 폐막식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독일간 협력이 전면적이고 안정하고 건강하게 발전하는 태세를 유지해 대국 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고 양국 나아가 세계 경제에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작년에 습근평 주석이 독일을 성공적으로 방문해 독일 지도자와 양국관계 발전을 기획했다면서 양국은 무역잠재력을 발굴하고 무역편뢰화 수준을 보다 제고하며 서비스 무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또 중국과 독일간 경제기술협력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무역투자환경을 떠날수 없다며 양자는 공동으로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단호히 반대하며 규칙을 기반으로 한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할데 대해 재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최근 몇년간 독일과 중국간 협력이 꾸준히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인공지능과 전동자동차 등이 양국 협력의 새 영역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올해 양국은 자율주행을 망라해 많은 고수준 협력협의를 체결해 양국의 협력을 힘있게 추동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에 대한 중국의 투자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며 독일은 이에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중국기업이 독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무역전이 모든 나라에 충격을 주고 각국의 이익에 해를 끼치게 된다며 독일은 중국과 함께 자유무역을 지지하고 보호무역주의를 반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방송


· 중-독 총리, 제9회 중독경제기술협력포럼서 연설
· 2018년 조한이중언어인재강습반 장춘서
· 시진핑, 중•아랍 협력 포럼 제8차 부장급 회의 참석해 중요 연설 발표
· ‘음주 후 사우나’ 위험성, 데이터로 공식 확인됐다
· 무분별한 과외는 금물이다
· [오늘의 운세] 7월 11일
· [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1-0으로 꺾고 12년 만의 월드컵 결승
· '세기의 이적' 호날두,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 중국공산당 당원총수 8,956.4만명
· 해발 2000m 절벽 잔도서 펼쳐진 연회장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8회
미녀들의 수다 - 제17회
미녀들의 수다 - 제16회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