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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조한이중언어인재강습반 장춘서
//hljxinwen.dbw.cn  2018-07-11 09:43:00

  (흑룡강신문=하얼빈)동북3성협의령도소조는 조한이중언어 력량을 강화하고, 사회 각계 조한이중언어 수요를 만족시키며 다문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북3성협의령도소조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동북3성과 북경지역 조선어 언론, 출판, 교육, 문화예술, 행정관리, 연변지역 법원, 검찰원, 공안 및 현 이하 당위정부 조한이중언어 종사자 총 54명을 장춘에 초청해 2018 조한이중언어인재강습반을 진행중이다.

  개막식에서 김명철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이 개막사를 하고 강지연 안도현민족종교국 과원이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포부를 다졌다.

  강습반 강의는 중국민족언어문자번역국 리욱련 부국장의 ‘소수민족언어문자정책 해독’, 중앙민족대학교 김청룡 부교수의 ‘소수민족언어문자자원보호’, 장춘대학교 심승철 부교수의 ‘조한경제관광용어 번역실천’, 길림대학교 권혁률 부교수의 ‘조한문학작품번역실천’ 연변대학교 김영수 교수의 ‘조선어규범화 력사’,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신철수 부재판장의 ‘조한법률용어 번역실천’ 등 과당이 설치됐다.

  이외 정책리론수준이 높은 인재를 양성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에 관한 전체 참가자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길림성위 당학교 정빈(丁彬) 교수의 ‘19차 당대회 정신 해독’ 과당도 설치되였다. 또한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 ‘조한이중언어교학실천 좌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한이중언어인재강습반은 <국가민위 13.5 소수민족언어문자사업계획> 및 <민족지역 간부 이중언어학습사업을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을 관철 락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였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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