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세기의 이적' 호날두,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hljxinwen.dbw.cn  2018-07-11 09:22:49

  (흑룡강신문=하얼빈)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다.

  유벤투스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유벤투스 선수가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벤투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4년, 이적료는 1억 유로(약 1308억원), 연봉은 약 3000만 유로(약 한화 392억원)이다. 각종 비용을 포함해 유벤투스가 내놓는 액수는 3억 4000만 유로(약 한화 44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도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구단을 위해 헌신한 호날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호날두는 우리 구단과 세계 축구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 중 하나를 썼다"고 했다.

  호날두 또한 같은 날 팬들을 위한 작별인사를 남겼다. 호날두는 "인생을 위해 새로운 장을 열 시기라고 판단해 클럽에 직접 이적을 요청했다. 모두가 내 결정을 이해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9년을 보냈다. 나를 사랑해준 이 도시와 클럽에 감사한다"고 했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레알 마드리드와 이별을 암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사상 첫 3연패를 달성한 지난 5월 호날두는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던 것은 아주 좋은 일이었다. 며칠 안에 입장을 밝히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이적설이 제기됐다.

  호날두는 2009년 7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챔피언스리그 우승 4차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2차례 등 많은 우승컵을 들었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뛴 438경기에서 총 451골을 넣어 구단 역사상 최고 득점자의 영예도 안고 있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에서도 등번호 7번을 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호날두는 7번을 달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호날두는 이달 말부터 유벤투스에서 프리 시즌을 시작한다. 특히 다음 달 초 미국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대회에서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어 이 경기에 호날두가 출전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선닷컴


· 중국공산당 당원총수 8,956.4만명
· 해발 2000m 절벽 잔도서 펼쳐진 연회장
· 잉글랜드 주장 케인에 대해 몰랐던 6가지
· 사상 첫 외국인 감독 우승 나올가
· 2017년 주택공적금 ‘국가장부’ 예금금액 지속적으로 증가
· 中 발명 특허 신청 7년 연속 세계 1위…美 지재권 침해 지적 ‘근거 없다’
· "어우~ 매워라" 후난서 매운 고추 먹기 대회
· “돈 버는 것보다 사람됨됨이가 중요합니다”
· 야오밍, 상하이교통대 졸업
· 中 대학생들의 '느린 취업', 사회의 전환 추세 반영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8회
미녀들의 수다 - 제17회
미녀들의 수다 - 제16회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