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리총리, 제7차 중국-중동부 유럽국가지도자회의에서 개방심화 강조
//hljxinwen.dbw.cn  2018-07-09 09:27:00
   (흑룡강신문=하얼빈) 리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7일 오전 소피아문화궁에서 제7차 중국-중동부 유럽국가지도자회의에 참가했습니다.

  16개 중동부 유럽국가의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유럽연합,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스, 벨로루시와 유럽재건개발은행이 옵서버 자격으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 간 협력은 시종 개방적, 실용적, 포용적인 원칙을 따르고 있으며 체제건설이 날따라 성숙되고 제반 분야의 성과도 풍성하며 다자 개방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형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중동부 유럽 국가 간 협력은 상호신뢰 토대를 다지고 호혜상생을 실현하며 중국과 유럽관계발전을 촉진했다고 말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현재 국제정세에 불안정하고 불확정적인 요소가 늘어나고 있지만 평화발전은 여전히 시대의 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습근평 주석이 박오 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에서 중국은 대외개방을 한층 확대하고 중국 개방의 문호는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확고한 메시지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미래를 지향해 중국은 계속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드팀없이 이행하며 각국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