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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서 지갑 훔친 도적 위챗으로 행적 찾아내
//hljxinwen.dbw.cn  2018-07-09 09:01:35

  (흑룡강신문=하얼빈)최근 길림성 돈화시공안국 관지파출소에서는 관할구역내 한 주민으로부터 모 은행 사무청 의자 우에 놓은 지갑을 도적맞혔다는 신고를 받았다. 지갑안에는 은행카드와 현금 3000원이 들어있었다.

  신고를 접수한 파출소 민경들은 즉시 관지진 모 은행 사무대청으로 출동하였다.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은행업무를 처리한후 은행카드와 현금 3000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옆자리 의자우에 놓았는데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지갑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민경들은 은행 감시카메라를 통해 지갑을 훔친 도적이 한 중년 녀성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 뒤 세밀한 조사를 펼치는 한편 위챗 모멘트에 해당 중년녀성의 행적을 찾는 정보를 발부했다.

  한시간뒤 한 주민이 감시카메라속 중년 녀성을 보았다는 제보를 했다. 민경들은 신속하게 해당 녀성의 호적정보를 알아낸후 체포작전을 펼쳤다. 결과 중년녀성을 성공적으로 붙잡았고 그녀의 몸에서 절도한 현금과 카드를 수색해냈다.

  범죄용의자 리모는 그 은행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범죄사실을 교대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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