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중국 영화배우 출연료 상한선 설정
//hljxinwen.dbw.cn  2018-07-12 08:53:05

  제작비의 40% 초과 금지

  (흑룡강신문=하얼빈)영화배우들의 출연료에 대해 총제작비의 40%를 넘어서는 안되며 주연급 배우들의 출연료도 전체 배우들 출연료의 70%를 넘지 못하도록 상한선을 설정했다.중공중앙 선전부 등 5개 기관은 최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처럼 영화배우들의 출연료에 상한을 설정하는 것은 영화계에 만연한 조세포탈과 배금주의를 뿌리뽑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는 유명 영화배우들에 대한 지나치게 높은 보수와 영화계에 만연한 조세포탈에 대한 론난이 최근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성명은 천정부지로 치솟은 배우들의 출연료가 이중계약과 조세포탈 등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하면서 성명은 이어 이러한 문제들이 영화와 TV산업의 건전성을 해치고 배금주의를 조장하며 청소년들에게 무분별하게 유명 연예인이 되려는 허황된 꿈을 좇게 만드는 등 사회가치를 외곡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지난달 유명 아나운서 최영원은 유명 녀배우 범빙빙이 사인한 것이라며 160만달러의 계약서를 SNS에 공개하며 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이중계약을 작성한 뒤 낮은 금액의 계약서만을 관련부문에 제출한 뒤 조세를 포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범빙빙측은 조세를 포탈하지 않았다며 최영원이 그녀의 조세포탈을 시사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범빙빙의 조세포탈 여부를 두고 뜨거운 론난이 벌어졌고 이에 세무국은 이달초부터 영화 및 TV 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연변일보


· [정음문화칼럼109] 정보화 시대와 평생학습사회
· 최지우 측 남편 신상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 밝혀
· 푹푹 찌는 더위를 맥주로 날리자
·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 "고마워요 영웅들" 태국인들, 만화·그림으로 '동굴 기적' 칭송
· 中 상무부, 中美 무역 마찰 영향 완화에 대한 유관 정책 소개
· 저장 항저우에 발광 황단보도 등장
· 제5회 중국-러시아 박람회 개막…200개 넘은 기업 참가
· 푹푹 찌는 더위를 맥주로 날리자
· 목단강시 장흥촌, 70세 이상 로인들에게 축수연 마련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8회
미녀들의 수다 - 제17회
미녀들의 수다 - 제16회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