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호날두가 맨유, PSG 아닌 유벤투스 원하는 이유는?
//hljxinwen.dbw.cn  2018-07-05 11:25:13

  (흑룡강신문=하얼빈) "유벤투스 팬들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을 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이 점점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루머인줄 알았던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은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이어 1억유로라는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나오며 점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당초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친정팀인 맨유가 아니면 자금이 풍부한 파리생제르맹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보였다. 하지만 호날두의 선택은 유벤투스였다.

  이유가 있었다. 호날두는 지난 4월 열린 유벤투스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좋은 기억을 얻었다. 당시 유벤투스 홈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성공시킨 호날두는 유벤투스 팬들로부터 진심어린 축하박수를 받았다.

  호날두는 당시 경기 후 "오늘밤은 내 커리어에서 최고의 순간 중 하나"라며 "유벤투스 같이 훌륭한 팀과 상대한 경기장에서 사람들은 나에게 박수를 쳐줬다. 나는 매우 행복했고, 흥분됐다. 왜냐하면 유벤투스는 유년 시절부터 내가 항상 뛰고 싶었던 팀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유벤투스 팬들이 나를 위해 박수를 친 것은 항상 내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스포츠조선


· 호날두가 맨유, PSG 아닌 유벤투스 원하는 이유는?
· [월드컵] WC 중 '출산휴가' 다녀온 델프, "내가 돌아왔다"
· [월드컵] 60부터 0까지, 숫자로 돌아본 러시아월드컵 16강전까지
· 미녀들의 수다 - 제23회
· "키 140cm면 교사 포기하라고?"…사범대 자격기준 '뭇매'
· 길림성 동북범원에서 맹금 자연복귀활동 진행
· 길림성 조선족–몽골족 기업인 공동발전 탐색
· 미국 국무장관 5일 조선 방문
· 환갑노래 (리룡득)
· 흑룡강성 목이버섯 농사 한창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미녀들의 수다 - 제14회
미녀들의 수다 - 제13회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