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 행사
문화로 우호를 만들고 우호가 협력을 촉진한다
//hljxinwen.dbw.cn  2018-07-04 09:14:00

  제4회 중한연포럼 할빈서 열려

  (흑룡강신문=하얼빈)박해연 기자= 중한 량국이 할빈에서 문화포럼을 통해 교류 강화에 나섰다.

  ‘문화로 우호를 만들고 우호가 협력을 촉진한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우호도시를 맺은 성시의 대표단과 중한량국 동북아 관련 전문가 그리고 한중연문화우호협회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중한 량국이 격년제로 번갈아 개최하는 체제로 열린 중한연 포럼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고 있다.

양홍봉 외사판공실 주임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경강

  양홍붕 흑룡강성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은 이날 포럼 개막식 축사에서 “흑룡강성은 최근년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광범위하고 다차원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으며 량국은 경제, 문화 청소년, 농림업 및 기타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동북아 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중한 량국도 전례없는 발전 기회에 직면해 있기에 이번 포럼을 통해 더욱 좋은 방안들이 나오리가 기대된다”고 표시했다.

  곡환 (사)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은 “2018년은 중한이 손을 잡고 걸어 온지 26년을 맞았으며 다음 황금시대로 동행해 나가는 출발의 해이자 한중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지 10년이 되는 해이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인문교류를 강화해 량측의 교류를 촉진하고 일대일로를 통해 함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주중문화원 한재혁원장과 흑룡강성사회과학원류상 부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주우 흑룡강성 사회과학원 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중한 동북아 분야 전문가들은 ‘중한문화교류와 협력이 지연변화로 새 기회 직면’, ‘일대일로 중러몽 경제회랑과 한반도 신경제디도 구상의 국제협력 가능성 분석’, ‘지역주민 문화예술 활동 지원’, ‘길림성과 한국문화산업협력의 기회와 대책’ 등 주제를 둘러싸고 발언하고 토론 펼쳤다.

  행사는 흑룡강인민정부외사교무판공실, (사)한중문화우호협회, 흑룡강성사회과학원, 한국일대일로연구원,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주최하고 동북아전략연구원, 흑룡강성 동북아연구회에서 주관했다.

  69973917@qq.com


· 장군의 민족정신
· 제1회 중국 조선족기업인 CEO 포럼 개최
· 조선족 CEO들 '조선투자 법적보장 공언'
· 조선족 기업가들, 조선에 '평양 韓商 대회' 개최 건의
· [아날로그 감성연재]우리 조선족은 대단히 축복받은 민족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 통하현조선족학교 중화경전송독활동 전개
· 칭다오 여성협회 다양한 이벤트 마련하여 활성화 도모
· 우리 아이들에게 밝고 튼튼한 학교건물 지어줄래요
· ‘길림교하•엑스페론골프•초부루일본요리’컵골프대회 진행
· 2018 미스코리아 진에 김수민 씨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5회
미녀들의 수다 - 제14회
미녀들의 수다 - 제13회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