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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판빙빙, 선행으로 활동 재개
//hljxinwen.dbw.cn  2018-07-04 08:45:00

  (흑룡강신문=하얼빈)출연료 이면 계약서 작성 의혹에 휩싸인 뒤 활동을 자제해온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상하이의 한 병원을 찾아 아동 환자들을 위로했다고 TV리포트가 전했다.

  

  검은 티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은 수수한 옷차림의 판빙빙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고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아이들 및 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서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판빙빙은 최근 영화 촬영 4일 만에 6천만 위안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폭로로 곤욕을 치렀다. 이 과정에서 이면 계약서를 작성, 세금 탈루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판빙빙 "유언비어"라고 입장을 밝혔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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