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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꽃피우는 중의 침구의술
//hljxinwen.dbw.cn  2018-07-02 10:17:40
 
 

  (흑룡강신문=하얼빈)무통침, 전자침 치료, 불 부황…. 신화사 기자가 얼마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카라다구의 조용한 이층 건물에 들어서자 백발이 성성한 중의 침구사 사바흐가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그는 1997년부터 베이징과 산시(山西)성 등지의 중의원에서 침술을 배웠다. 학업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개인 중의원을 열었고 현지 정부의 위탁으로 침술사를 양성했다. 의사와 의약품이 부족한 이라크에서 중의 침구가 현지인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여지를 제공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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