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바다넘어 전해온 사랑의 손길 십년넘어 이어져
//hljxinwen.dbw.cn  2018-07-02 09:41:00

  (흑룡강신문=하얼빈)6월 28일 오후, 한국 사단법인 행복한 사회의 김철호리사장과 부산시 전교육감이며 동명대학교 설동근총장이 인솔하는 한국 장학일군들이 매하구시조선족소학교와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를 방문하여 뜻깊은 장학행사를 가졌다.

  한국 선보그룹장학금 전달식

  동행한 한국 선보그룹 최금식회장,세무법인 지안 리종인세무사,주식회사 마이택 박말용사장,성무종합건설주식회사 박재언사장,대각정사의 조봉선회장과 문서현부회장,성원글라스택주식회사 권정애사장과 리현숙부회장 등 일행 10명은 오후의 짧은 시간을 리용하여 두 학교를 방문하고 조선족학생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였다.

  유치원어린들이들을 격려하는 한국선보그룹 최금식회장

  10여년전부터 매하구시의 조선족학교를 찾아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조선족학생들에게 애정을 쏟고있는 한국 행복한 사회의 김철호리사장은 한국에서 여러분야의 애심협회와 장학재단을 동원하여 매하구시조선족학교의 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문단일행은 유치원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6월28일 오후 2시30분에 매하구시조선족실험소학교에 도착한 한국방문단 일행은 학교유치원을 찾아 100여명의 어린이들을 찾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방문단은 한국 선보그룹의 명의로 유치원에 장학금 한화 250만원을 전달하였다.장학금을 전달한 일행은 유치원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에 장학금 전달(좌로부터 권기찬교장, 김철호리사장,최금식회장)

  매하구시조선족소학교에서 장학금을 전달을 마친 한국손님 일행은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를 찾아 학교에 한화 2천만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장학금전달식에서 한국동명대학교 설동근총장은 “중국에 와서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조선족학생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 학생들이 부르는 ‘아리랑’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설레인다.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학업을 이루는데 동력이 되기 기대한다 ”면서 감격에 벅차했다.

  격려사를 하고있는 한국 동명대학교 설동근총장

  한국손님의 장학금을 받은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의 권기찬교장은 “먼곳에서 매하구를 찾아 조선족학생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우리 학생들의 생활과 학업을 관심하는 한국손님들의 성의에 감사하다"며 "전교의 사생이 합을 함쳐 학교를 길림성동남부 민족교육의 중심지로 부상시키련다 ”고 말했다.

  답사하는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 권기찬교장

  한국손님들이 매하구시 두개의 조선족학교에 머문 시간은 짧은 2시간밖에 안되지만 그들이 조선족학교 학생들에 안겨준 사랑과 관심은 아름다운 향기로 오래 남아있었다.

  장학금 전달식후 방문단 일행 기념사진

    /길림신문


· 바다넘어 전해온 사랑의 손길 십년넘어 이어져
· 세계암연구기금, 암유발 연관성 높은 특정음식 지목
· 요통에 손발 저리면...혹 척추관 협착증?
· 한국 배우 이태임, 연예계 완전 은퇴 강한 의지?
· [월드컵] 러시아, 승부차기 끝 8강행…'무적함대' 스페인 잡았다
· WTO 가입 17년, 중국 WTO의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
·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공간, 고향의 숨은 점토공예 체험공방
· “완쾌해 나가는 환자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
· 부분적 고속렬차표 할인, 학력학위 인증비용 취소… 7월에 나타날 변화들
· 7월 1일부터 우리 나라 부분적 아태국가 수입협정 세률 조정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3회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