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강기만과 함께 하는 제2회한중우호음악회’ 칭다오서
//hljxinwen.dbw.cn  2018-06-28 10:40:47

강기만 색소포니스트가 열성을 다해 연주를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 김명숙 기자=재칭다오한국인(상)회에서 주최하고 종소상공인지회에서 주관한 ‘강기만과 함께 하는 제2회 한중우호 음악회’가 지난 22일 청양구 쉐라론호텔에서 진행됐다.

  음악회에는 중소상공인지회 황민철 회장, 주칭다오 한국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 그리고 칭다오코트라, 칭다오한국인상회,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칭다오조선족여성협회를 비롯한 한겨레사회 단체 대표 등 360여 명이 참가했다.

  황민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음악회를 통해 칭다오 한국교민사회의 정서 함양에 보탬이 되고 타국에서의 힘든 삶에 작은 위로가 되기 바란다”면서 “아울러 한중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고 상호 이해가 높아지며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초석의 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박진웅 총영사는 “음악은 만국의 공통언어이며 아름다운 선율로 마음을 풍족하게 채우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전제한 후 “이런 음악활동를 통해 서로 더 가까이 할 수 있고 하나가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총영사에 따르면 주칭다오총영사관에서도 지금까지 한국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2회째 개최했으며, 3회는 29일 웨이하이에서, 4회는 11월 칭다오에서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송경철 탤런트, 엄지애 가수, 심형보와 정선우 백댄스팀이 함께 공연을 했으며 강기만 색소포니스트는 무려 2시간 색포폰 연주를 해 장내를 감동과 음악의 세계로 이끌었다.

  소개에 의하면 강기만 색소포니스트가 이끄는 색소폰랜드는 현재 8천 명의 회원이 있으며 60호점의 프랜차이즈가 있다. 임원진이 450명, 색소폰 앙상블이 23팀 있다.

  강기만 색소포니스트는 한국 국내 연주는 물론 시드니 오페라 아우스 단독 콘서트,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초청연주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한국 CBS가스펠 색소폰 경연대회 심사위원장, 포천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심사위원장, 평택 색소폰 페스티벌 경연대회 심사위원장, 대한민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심사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이미 정규음반 4집, HYMNS FOR YOU 외 저서 4권을 발표했다. 뿐만아니라 ‘강기만과 함께 하는 색소폰 여행’, ‘별이 빛나는 밤에- 강기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으며 ‘강기만의 색소폰 스토리’ MC를 맡고 있다.

  한편 중소상공인지회는 한국투자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회원 간 친목 협력 및 회원들의 이익증대를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것을 주 취지로 하고 있다. 현재 산하에 유통, 무역, 요식,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사 91개를 두고 있다. 황민철 회장은 2017년부터 회장직을 맡아왔다.

  음악회 진행에 앞서 황민철 회장은 강기만을 비롯한 공연 출연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사랑양로원과 양문양로원에 사랑의 쌀 500킬로를 전달했다.


· 뚤베트 산업발전으로 빈곤부축 견인
· 올해 7월 1일부터 국내 고등교육 학력학위 인증 서비스비용 전면 취소
· '일중한'국화·서법전람회 일본서 열려
· 中, 스마트 자동판매기 보급 시작…편의점에 도전장?
· 투명하고 강도 높은 ‘나노종이’ 개발
· 올해 7월 1일부터 국내 고등교육 학력학위 인증 서비스비용 전면 취소
· '온라인 예약 간호사'의 방문서비스, 믿음성 있을가?
· [논평] 중국특색 대국외교 시대의 아름다운 장을 엮어가야
· 해림조중, '사물놀이' 즐겁다
·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성내 조선족기업과 한국기업 간 소통자리 마련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3회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