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칭다오시조선족교사친목회 2018 “아버지의 날” 야외행사 진행
//hljxinwen.dbw.cn  2018-06-28 10:41:11

  (흑룡강신문=칭다오)칭다오시조선족교사친목회에서는 17일 리촌하공원에서 90여 명 회원이 모인 가운데 ‘ 아버지의 날’“ 맞이 야외활동을 뜻깊게 진행하였다.

  강만엽 수석부회장의 사회하에 조관동 회장이 인사말을 올렸고 김해옥 청양지회장이 남성회원들에게 열정적인 축사를 올렸다.

  이어 여성회원들이 남성회원들에게 예쁜 꽃을 달아주고 술 한잔씩 따라올리면서 명절을 축하해주었다.

  이날 주요 활동으로 각 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단체사교무 표연이 있었다. 전체 회원의 80%가 참가한 사교무 표연은 회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총회의 요구에 따라 근 두달반 땀 흘리며 열심히 배운 것이었다.

  이번 사교무표연을 위해 시구지회 김세권, 이창지회 연규환, 청양지회 안금숙 등 코치 선생님들이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박우백, 김태현 등 80세 이상 노회원들이 적극 참가하여 감동을 더해주기도 했다.

  한편 12개 팀이 참가한 개인 사교무표연도 인기리에 진행되었는데 눈부시는 오색의 무도복을 입고 영활하고 정채로운 기교를 보여주어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청양구체육무도협회 회장이며 칭다오시조선족무도협회 회장인 허옥철 선생이 이번 사교무표연의 심사위원을 맡고 공정하게 평심했으며 직접 시범과 함께 사교무에 대한 간단한 강좌까지 해주어 적지 않은 수확이 되었다.

  이외 공넘기기, 제기뿌리기 등 재미나는 유희로 활동은 고조에 이르렀다.

  오후에는 시상식과 더불어 광장무, 집체무, 합창, 독창 등 다채로운 오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설매 통신원


· ‘강기만과 함께 하는 제2회한중우호음악회’ 칭다오서
· 뚤베트 산업발전으로 빈곤부축 견인
· 올해 7월 1일부터 국내 고등교육 학력학위 인증 서비스비용 전면 취소
· '일중한'국화·서법전람회 일본서 열려
· 中, 스마트 자동판매기 보급 시작…편의점에 도전장?
· 투명하고 강도 높은 ‘나노종이’ 개발
· 올해 7월 1일부터 국내 고등교육 학력학위 인증 서비스비용 전면 취소
· '온라인 예약 간호사'의 방문서비스, 믿음성 있을가?
· [논평] 중국특색 대국외교 시대의 아름다운 장을 엮어가야
· 해림조중, '사물놀이' 즐겁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경축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3회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