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 비즈니스
흑룡강성 보청현 딸기재배로 수입 증가
//hljxinwen.dbw.cn  2018-06-28 09:11:00

  (흑룡강신문=하얼빈)흑룡강성 보청현 농업원구에서는 선진적인 재배기술로 무공해 딸기를 재배하여 수입을 올리고있다.

  보청현 농업원구내 '구구딸기재배원'에서는 딸기를 채취하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채취원 주인 장립명씨는 한쪽에서 청소를 하고 딸기상황을 살펴보면서 다음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장립명씨는 소청자진 소청자촌에서 사는 80후 농민이다. 장씨는 젊은 나이지만 특색재배의 전문가로 10여년간 하우스참외를 재배한 경험이 있다. 착실하게 일한 덕분에 장씨의 생활은 점차 좋아졌다.

  최근 년간 소청자진 당위, 정부는 농업산업구조조정을 확대하면서 농민들을 이끌었고 특색재배업으로 농업증효, 농업증수를 촉진했다. 지난해 특색재배로 짭짤한 수입을 얻은 장립명씨는 유기야채, 유기과일이 소비자들중에서 반응이 좋은 것을 발견하고 딸기를 재배할 생각을 했다.

  참외재배는 경험이 많았지만 딸기재배는 전혀 몰랐던 장립명씨는 인터넷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전문가에게 문의하면서 재배기술을 련마했다.

  장씨는 "딸기는 비타민C의 함량이 과일 중에 가장 으뜸이다. 당도도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다."며 "친환경적인 딸기재배는 익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확대 보급과 지원을 통해 딸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흑룡강일보


· [다큐] 삼대 - (3) 할머니가 남은 곳, 연변
· 미국의 무역전은 패권주의의 세계에 대한 도발
· 실리콘밸리 미친 집값에… 거리 점령한 ‘노숙 캠핑카族’
· 위안화 기준치 1달러=6.6727위안...11개월 만에 최저
· 한국 자동차부품 기업 중국 미래 자동차 공급망에 참여한다
· 산시 유적지서 '秦晋之好' 근원 찾아
· 중국, 6월 외환보유액 15억 달러 상승
· 4살 소녀 장기기증으로 다섯 가족에 새 희망 선물
· ‘흑사과 본 적 있으세요?’...사과 한알에 150元
· [오늘의 운세] 7월 13일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고추 먹기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우아한 자태 뽐내는 ‘화장지 웨딩...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21회
미녀들의 수다 - 제20회
미녀들의 수다 - 제19회
미녀들의 수다 - 제18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