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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석가장 고속철 7월 개통
//hljxinwen.dbw.cn  2018-06-22 09:56:53

   (흑룡강신문=하얼빈) 7월 1일부터 전국철도는 신판 렬차 운행도를 실행하게 된다. 이로써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석가장으로 직통하는 고속철 렬차를 처음으로 개통하게 되며 아울러 북경 방향의 렬차 3쌍을 증가하고 10차례의 렬차 운행 구간을 조정한다.

  렬차 운행도를 조정한 후 할빈으로부터 북경 방향으로 가는 렬차가 매일 20쌍이 되여 려객의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할빈철도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현지 철도 려객 류동량이 주로 북경, 천진, 진황도 등 방향에 집중된다. 이런 곳으로 출발하는 려객의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번 렬차 운행도 조정에서 처음으로 할빈, 석가장 량지를 오가는 직통 고속철 렬차를 개통하게 되였다.

전 과정에 8시간 36분 걸린다. 이 고속렬차의 비지니스석 표가격은 1902원, 1등석 표가격은 987.5원, 2등석 표가격은 610.5원이다.

  이번에 또 치치할시로부터 북경까지, 하이라얼부터 북경까지 가는 2쌍의 할빈을 경유하는 려객 렬차를 증가했으며 가목사로부터 복주까지 가는렬차는 가목사로부터 북경까지로 조정했다. 이로써 할빈부터 북경 방향의 렬차가 매일 20쌍이 되여 북경 방향으로 가는 려객의 출행에 편리를 가져다주게 된다.

  이번 운행도 조정은 할빈부터 한단, 치치할부터 할빈까지의 10차례 렬차의 운행구간에 대해 조정을 하며 할빈-대련 고속철, 할빈-치치할 고속철은 려객 류동량 상항에 따라 조정하게 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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