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한국 문재인 대통령 '조미정상 합의는 랭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
//hljxinwen.dbw.cn  2018-06-13 14:48:54

  (흑룡강신문=하얼빈)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2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력사적인 첫 정상회담과 관련해 "6월 12일 센토사 합의는 지구상의 마지막 랭전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대독한 메시지에서 "력사적인 조미회담의 성공을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하며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5월 26일 통일각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다시 만났을 때, 그리고 바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면서 조심스레 회담의 성공을 예감할 수 있었다"며 "그러나 70년에 이르는 분단과 적대의 시간은 눈앞에서 벌어지는 사실조차 믿기 어렵게 하는 짙은 그림자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낡고 익숙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하게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두 지도자의 용기와 결단에 높은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합의는) 미국과 한국,조선이 함께 거둔 위대한 승리이고 평화를 념원하는 세계인들의 진보"라며 "누구도 해내지 못한 위업을 마침내 이뤄낸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김 위원장도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첫발을 내디딘 력사적인 순간의 주역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회담 성공을 위해 노력해 준 리셴룽총리와 국제사회의 모든 지도자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우리는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쟁과 갈등의 어두운 시간을 뒤로하고 평화와 협력의 새 력사를 써 갈 것"이라며 "그 길에 조선과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숱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다시는 뒤돌아가지 않겠다. 이 담대한 려정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력사는 행동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의 기록"이라고 역설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이번 합의가 온전히 리행되도록 미국과 조선, 그리고 국제사회와 아낌없이 협력하겠다"며 "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정착되고 공존과 번영의 새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 매력적인 할빈의 여름' 관광문화 트랜드 행사 열려
· 할빈시 령도들, 할빈시조선족제1유치원 방문해 조사 연구
· 시진핑 주석의 SCO 정상회의 명언 10선
· 모바이크, 2, 3선 도시서 자전거 사용 무제한 보증금면제 실시 선포
· 운남 첫 가이드 강박거래사건, 피고인에게 유기형 6개월과 2000원 벌금
· '북경, 상해, 광주, 심천' 본과생 취업비률 지속적으로 하락
· 대학입시 성적 미리 찾아볼 수 있다? 수험생 500원 사기 당해
· 중국 ∙ 무순 제8회 중한문화주 및 2018조선족민속축제 성대히 개막
· 국제사회, 조미회담 '력사적 사건' 높게 평가
· 국제사회, 조미회담 '력사적 사건' 높게 평가
벨라루스 민스크, 가톨릭 성체축일 행렬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미리보...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미녀들의 수다 - 제9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