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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조미 지도자 회동과 관련 성명 발표
//hljxinwen.dbw.cn  2018-06-13 09:22:00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외교부는 6월 12일 조선과 미국 지도자가 싱가포르에서 가진 회동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회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하면서 이것은 반도의 비핵화 추진과 정치해결 행정에서 거둔 중요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중국측은 조선과 미국 양국 지도자가 내린 정치결단을 높이 평가하며 회동이 거둔 성과에 환영과 지지를 표시하고 회동의 성공을 추진하기 위한 해당 각자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성명은,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60여년 지속된 적대시와 대립을 종말짓고 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 번영을 모색하는 것은 시대발전의 흐름에 부합하며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목소리라고 지적했다. 성명은,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이번 회동과 그 성과는 상술한 목표를 향해 내디딘 정확하고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했다.

  성명은, 중국측은 반도 비핵화의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 평화와 안정을 견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견지하고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한시기 동안 반도의 정세에 나타난 중대하고 적극적인 변화 특히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회동이 거둔 성과는 중국측의 기대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우리는 조선과 미국 쌍방이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후속협상을 추진하여 성과를 보다 더 공고히 하고 확대함으로써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이 지속가능하고 불가역적인 행정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끝으로 중국측은 반도의 이웃이자 중요한 한측으로서 해당 각자와 함께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며 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 진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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