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중국 扬州炒饭, 조미정상회담 오찬에 등장
//hljxinwen.dbw.cn  2018-06-13 08:28:21

  (흑룡강신문=하얼빈)조미정상회담 오찬 메뉴에 등장한 중국 양저우 볶음밥(扬州炒饭·양저우 차오판)이 화제다.

  12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확대정상회담을 마치고 업무 오찬을 시작했다. 두 정상은 동서양의 조화를 이룬 코스요리를 함께 했다.

  양저우 볶음밥은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볶음밥이다. 양저우라는 도시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예로부터 양저우 음식점들이 다른 곳과 차별화하기 위해 기존 계란 볶음밥에 두어가지 재료를 첨가해 대중화시켰기 때문이다. 양저우 사람들은 이 요리에 '원조' 간판을 내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일반 계란볶음밥에 죽순, 닭고기, 마른 새우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맛과 색상이 산뜻해 중국 음식을 잘 못먹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조미정상회담 메인요리로 나온 양저우 볶음밥에 XO 소스(중국 해산물 소스)를 곁들여 더욱 풍미를 살렸다.

  이날 백악관이 공개한 조미정상회담 업무오찬 메뉴는 스타터, 메인 요리, 디저트 등 3코스로 구성됐다. 먼저 스타터로 미국식의 아보카도 샐러드를 곁들인 새우 칵테일, 망고 드레싱을 곁들인 문어요리와 한국 음식 ‘오이선’이 나왔다.

  미국 측에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켈리 대통령 비서실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성 김 주필리핀 대사, 매슈 포틴저 NSC 아시아 담당 최고 보좌관이, 조선 측에선 김영철 조선노동당 부위원장(통일전선부장)과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국제부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최선희 외무성 부상,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한광상 중앙위 후보위원이 업무오찬이 참석했다.

    /봉황코리아


· 저장 원링, 쫑쯔 만들며 단오절 맞아
· 톱배우 판빙빙 탈세설..세무당국 조사 나서
· 장백지, 10년 만에 드라마 컴백..주연·제작 맡았다
· 북경조선족 제16회 ‘동화원’컵 운동회 및 제3회 ‘커시안’컵 민속축제 성황리에 개최
· 중국동포 소설가 윤문영 씨의 작품, 한국서 처음 영화로 제작
·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 조미정상, 합의 서명…"비핵화과정 매우 빨리 개시"
· 조미정상, 합의 서명…"비핵화과정 매우 빨리 개시"
· 벨라루스 민스크, 가톨릭 성체축일 행렬
·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18세 맞아요”
벨라루스 민스크, 가톨릭 성체축일 행렬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미리보...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저 ...
"독일팀 월드컵 선전기원" 방글라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미녀들의 수다 - 제9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