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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신시대 개혁개방을 말한다 더보기
[기획-20]발전이 모든걸 좌우지 한다
1992년 1월 29일, 등소평은 남방 시찰시 광동 순덕에서 이런 말을 했다. “우리 나라는 반드시 발전해야 한다. 발전하지 못하면 기시를 받으며 발전이야 말로 확고한 도리이다”
[기획-19]청년들 고향서 꿈을, 너도나도 귀향창업 붐!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연변에서 청년들의 귀향창업이 일고있다. 올해 연변주에서는 귀향창업 융자난 해소에 주력해 2731만원을 대출했다.귀향창업 사업에 관한 주당위, 주정부의 총체적인 포치에 따라 올해 주당위 조직부
[기획-18]한 가정의 40년 가계부를 통해 개혁개방을 본다
산둥성 칭다오시 북구 합비로에 사는 마련발(68), 왕로롱은 1977년에 결혼한 부부다. 이들 부부는 량표, 량식공급증, 가스표 등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세간살이 가계부도 14권이나 있다.
[기획-17]얼음도시 인구당 가처분 소득 119배 증대
국가통계국 하얼빈 조사팀에 따르면 1978년 개혁 개방 초기 하얼빈시 도시 주민 인구당 가처분 소득은 294위안이었다. 2017년에 이르러 3만 5546위안으로 올라 소득이 3만5251위안 증가, 119.7배 늘어 연 평균 13.1% 성장했다.
[기획-16] 우의농장, 중국 농업현대화 출발지
우의농장 5분장 2대(이하 5분장 2대)는 1978년 제1진으로 당시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미국 존 딜(约翰.迪尔)회사의 대형 농기계를 세트(총 61대)로 들여오면서 중국농업현대화의 시작을 세상에 알렸다.
[기획-15] 광저우교역회로 본 중국의 개방
중국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를 기록하는 무역성회 광주교역회는 1957년부터 해마다 봄, 가을로 치르면서 60여년의 빛나는 여정을 걸어왔다.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판매시장으로 되기도 한다.
[기획-14] "농촌서 살면 편해요. 견지해 보아야지요"
"농촌에서 살다 시내가면 불편해요. 농촌서 살면 편해요. 할수 있는때까지 견지해 보아야 지요" 헤이룽장성 우창시 민락조선족향 민락촌의 심홍섭(48) 지부서기가 하는 말이다.
[기획-13]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자랑합니다”
과거 중국에서 농촌은 ‘낙후함’의 대명사나 다름없었고 도시진출은 출세하는 길이였다. 2012년의 통계에 따르면 전성적으로 233개의 조선족촌이 있었는데, 이 233개 조선족촌에 전성 조선족 인구의 75%가 집중돼 있었다.
[기획-12] '中关村'에서 미래를 본다
0년래 일련의 개혁이 ‘중관촌’ (中关村)으로부터 우선 실시됐고 혁신창업 ‘용천(涌泉)’상이 나타났다. 올해 64세나는 시대그룹회사의 왕쇼란 총재는 ‘중관춘’에서 가장 일찍 ‘싸하이’한 기업가 중 한사람이다.
[기획-11] 통신 도구의 변천을 말하다
개혁개방 후 중국의 통신 업종은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전보, 편지와 BP로부터 '따거따', 오늘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40년 간 통신 도구의 변화는 시대 변천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인민 생활의 변화를 체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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