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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선족 성공시대 더보기
첨단 농기계 영역에서 두각을
지난 2월 중공중앙 국무원은 중앙1호 문건으로 농작물 기계화 수준을 진일보 제고시켜 첨단 농기계로 향촌진흥을 주력할 것을 명확하게 제기했다.
우주비행 마이크로파 원격탐지기술의 선두주자 강경산 원사
중국과학원 우주과학응용연구센터는 중국우주항공연구분야의 최고 두뇌가 집결해 있는 곳이다. 우주물리와 우주환경, 마이크로파리모트센싱(微波遥感), 전자정보 분야의 과학자들이 이곳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가장 중국적인 것으로 세계 무대에 서다
전 중국, 나아가 세계 무대에서 지휘봉으로 하나로 가장 아름다운 동방을 연출해 낸 지휘가가 있다. '파리 타임즈'로부터 '불가사의하게 매력적인 지휘가'라는 미명을 얻은 이 사람은 하얼빈 출신 조선족 강금일 지휘가이다.
바이러스를 '먹고 사는' 사나이
2003년 SARS(非典), 2004년 조류독감, 2009년 A형 H1N1 독감, 2013년 H7N9독감…무서운 바이러스가 기세 사납게 지구촌 곳곳을 강타하며 취약한 인류의 생명을 무자비하게 위협했다. 온 지구촌이 공포에 떨었다.
심부전 치유서 두각 나타내는 '강자 의사'
천하절경으로 이름 떨친 구이린(桂林)이라 하면 '구이린(계림)산수 갑천하'가 떠오른다. 송나라 후기 문인 왕정공이 이 시구를 쓰면서 사실 구이린의 아름다운 산수를 찬미하는 것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었는데...
억겁의 세월속 한세계를 찾아 머무는 사람 김창주 고고학자
2014년 9월, 연길 조양천진 구수하에서의 첫 공룡화석 발견에 이어 2016년 5월, 연길룡산지역에서 공룡화석이 대량으로 발견되였다는 소식은 이 룡흥지지를 국내외가 주목하게끔 했다.
'두크', 글로벌 펌프 메이커로 도약
지린성 퉁화시가 고향인 한 조선족 청년에게 회사 곳곳에서 러브콜이 들어왔지만 그는 호주머니에 달랑 남은 10위안을 더욱 질끈 거머쥐고 남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실력파는 업적으로 말한다
“구중천에 올라가 달을 따고 오대양에 내려가 자라를 잡고서 개선가 부르며 흥겹게 돌아온다“ 모택동이 징강산을 다시 오르고 가슴에 품은 뜻을 이렇게 노래했었다.
천하일미 우창미 ‘도화향의 대부’-전영태
헤이룽장성 우창시는 하얼빈에서 2시간 떨어진 곳이며 우리 동포들이 개발한 우창미는 중국의 ‘천하일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천하일미’로 불리우는 우창미(五常米)가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는 바로 전영태씨의 공헌이 크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여자
미용사와 행정서사, 너무나 판이한 두 분야, 얼핏 보기에 연관이 없는 두 분야이지만 교집합을 이루니 바로 장순화 씨(42)가 그 주인공이었다. 16년 전 일본유학을 가기 전, 장순화 씨는 미용 분야에 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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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常朝鲜族中学建校70周年
2018년도 중국 조선어문 신조어 번...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어...
'도화향의 대부','동북의 袁隆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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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둥에서 제일 긴 유리다리, 하늘 위 떠 있는 듯 ‘짜릿’
추석맞이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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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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