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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선족 성공시대 더보기
실력파는 업적으로 말한다
“구중천에 올라가 달을 따고 오대양에 내려가 자라를 잡고서 개선가 부르며 흥겹게 돌아온다“ 모택동이 징강산을 다시 오르고 가슴에 품은 뜻을 이렇게 노래했었다.
천하일미 우창미 ‘도화향의 대부’-전영태
헤이룽장성 우창시는 하얼빈에서 2시간 떨어진 곳이며 우리 동포들이 개발한 우창미는 중국의 ‘천하일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천하일미’로 불리우는 우창미(五常米)가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는 바로 전영태씨의 공헌이 크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여자
미용사와 행정서사, 너무나 판이한 두 분야, 얼핏 보기에 연관이 없는 두 분야이지만 교집합을 이루니 바로 장순화 씨(42)가 그 주인공이었다. 16년 전 일본유학을 가기 전, 장순화 씨는 미용 분야에 종사했다.
조선족 성공시대 - 편집자의 말
격변기에 처한 중국조선족사회는 인구대거이동 현상으로 거주판도가 점차 동북3성을 기반으로 하는 전통거주지와 산동, 베이징, 상하이, 시안 ,선전 등 연해지역거주지, 그리고 한국을 망라한 국외거주지 등 세개 판도로 윤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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