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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꿈이 있는 사람들 더보기
예술품을 수집하며 나눔을 전파하는 사람
국제다서예술가협회 부비서장, 복림예술관 부관장으로 활동하는 할빈 거주 한금철(55)씨는 그림, 도자기, 옥, 차 등을 수집, 수장하며 나눔을 전파해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명문대 졸업생의 귀농이야기 엮어간다
34세 박광호씨는 새시대 농군이 되고싶어 3년전 고향인 연변 훈춘시 영안진 영안촌으로 돌아왔다. 사천대학교에서 공상관리학을 전공한 그가 졸업후 7년간 직장인으로 생활하다가 불현듯 귀향을 결심했다.
규모화 기계화 영농으로 금낟가리 쌓는다
일찍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류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광주에서 회사를 꾸리던 강만봉(37)청년은 고향인 흑룡강성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홍광촌으로 귀향하여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규모 기계화 경작으로 금낟가리를 쌓아가고 있다.
향촌진흥 급물살 타고 신형농업경영 주체로 발돋움
지난해 12월, 중앙농촌업무회의에서는 농업이 희망있는 산업으로 되도록 하고 농민이 흡인력 있는 직업으로 되도록 하며 농촌이 안거락업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되도록 하는 향촌진흥 전략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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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같이 살 수 있을까
대림역에 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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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의 투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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