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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꿈이 있는 사람들 더보기
전 촌에 공급할 벼모 애지중지 키운다
“전 촌에 공급할 벼모입니다. 애기를 돌보듯 더울세라, 추울세라 애지중지 키웁니다.” 상지시 일면파진 월성촌벼재배전업합작사 강하복(67) 리사장은 꼬박 8년간 벼 육모하우스를 경영...
한족마을을 이끄는 조선족 당지부서기
한족마을에 쌀에 뉘 처럼 유일하게 살고 있는 조선족이 12년 째 당지부서기를 맡아하면서 촌을 이끌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보청현 만금산향 지강촌(宝清县万宝山乡志强村)의 엄보남
“량심 있게 장사하는것이 유일한 비결”
목단강시 서안구에 가면 ‘판문점’이라는 이름을 단 20년 전통의 불고기집이 있는데, 80상 규모라 식당 대청에 들어서면 어느 백화점에 잘못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든다.
예술품을 수집하며 나눔을 전파하는 사람
국제다서예술가협회 부비서장, 복림예술관 부관장으로 활동하는 할빈 거주 한금철(55)씨는 그림, 도자기, 옥, 차 등을 수집, 수장하며 나눔을 전파해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명문대 졸업생의 귀농이야기 엮어간다
34세 박광호씨는 새시대 농군이 되고싶어 3년전 고향인 연변 훈춘시 영안진 영안촌으로 돌아왔다. 사천대학교에서 공상관리학을 전공한 그가 졸업후 7년간 직장인으로 생활하다가 불현듯 귀향을 결심했다.
규모화 기계화 영농으로 금낟가리 쌓는다
일찍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류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광주에서 회사를 꾸리던 강만봉(37)청년은 고향인 흑룡강성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홍광촌으로 귀향하여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규모 기계화 경작으로 금낟가리를 쌓아가고 있다.
향촌진흥 급물살 타고 신형농업경영 주체로 발돋움
지난해 12월, 중앙농촌업무회의에서는 농업이 희망있는 산업으로 되도록 하고 농민이 흡인력 있는 직업으로 되도록 하며 농촌이 안거락업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되도록 하는 향촌진흥 전략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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