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中 웹드라마 해외 진출…'백야추흉들' 어떻게 해외시장에 진출했을까
//hljxinwen.dbw.cn  2018-05-24 09:58:08

  (흑룡강신문=하얼빈) 2017년 말 중국 유명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 9.0점의 좋은 성적을 거둔 중국 웹드라마 백야추흉(白夜追兇)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아 전 세계 최대 유료 콘텐츠 플랫폼인 넷플릭스로부터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에 따르면 백야추흉은 유쿠에서 방영되자마자 드라마 제작사 측은 바로 넷플릭스와 전 세계 190여 개 국가 및 지역과 방영 합의를 체결했다.

  그러면 백야추흉은 왜 넷플릭스의 각광을 받았는가? 쉬즈민(許誌敏) 백야추흉의 단독 방송 플랫폼, 알리바바 문화콘텐츠그룹 유쿠사업부의 총재조리 겸 선임 프로젝트 감독은 그 이유를 오리지널 콘텐츠, 높은 품질, 글로벌 스토리텔링에서 찾았다.

  주웨(朱悅) 차이나인사이츠컨설턴시(China Insights Consultancy, CIC)의 집행이사는 중국 웹드라마의 집단 해외진출은 다년간 노력해온 중국 동영상 사이트 생태환경의 개선과 관련하고 이같은 생태시스템은 제작의 규모화, 플랫폼 회원제, 지적재산권 의식 제고, 플랫폼 품질 향상 등 종합적인 실력 향상으로 구현됐다고 설명했다.

  CIC가 발표한 통계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온라인에서 방영된 200여 편의 웹드라마 가운데 단독 방송 플랫폼을 가진 작품은 90% 이상을 차지했고 그 중 아이치이, 텐센트, 유쿠 등 3대 동영상 사이트의 단독 방송 작품은 전체 웹드라마 가운데 91.2%나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주 집행이사는 “단독 방송권을 가진 플랫폼의 등장은 회원제라는 소비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고 이로 인해 중국 동영상 사이트의 수익 모델이 국제적인 추세에 부합하면서 중국 웹드라마의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더 많은 편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향후 중국 웹드라마의 해외진출과 관련해 천샤오(陳瀟) 아이치이 부총재는 아이치이는 단순한 콘텐츠의 수출을 넘어 해외에서 중국 뉴미디어 콘텐츠의 안정적인 배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해외 시청자의 선호와 습관을 배양하고 국내 양질 콘텐츠의 해외진출 통로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망


· SCO 정상회의 개최로 칭다오를 찾은 외국 보도단
· 습근평 SCO 회원국 안전회의 비서회의 외국측 대표단 단장들 단체로 회견
· 현미 먹으면 건강해지는 이유 3
· 중국, 조선에 안보 담보 제공 용의를 밝힌 미국을 환영
· 習주석, 상해협력기구 안전협력 새로운 단계 추동 강조
· 개혁의 상징으로부터 본 중국의 개혁개방 40년
· 심천의 '생명은행'
· 中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회동 순조로운 진행을 기대
· 2018년 광시 핑난 국제 용선 대회 개막, ‘뜨거운 열기’
·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布石)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미리보기, ‘니즈니노브고로드 스...
英 해리 왕자·메건 마클 결혼식
"이대로 풍선 타고 하늘 날았으면..."
'나비가 내 이마에 앉았어요'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미녀들의 수다 - 제9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