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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픕니다" 이연걸, 건강악화설 해명
//hljxinwen.dbw.cn  2018-05-24 09:11:00

  (흑룡강신문=하얼빈)최근 팬이 찍은 사진으로 건강 악화설에 시달린 배우 이연걸 측이 이를 해명했다.

  21일(현지시간) 이연걸 측은 미국 USA투데이에 이연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앞서 이연걸은 티베트를 찾았다 팬에게 찍힌 사진 때문에 우려를 낳았다. 급격히 노화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산 것. 건강 악화설도 대두됐다.

  이에 대해 이연걸의 해외 에이전트인 스티븐 채스맨은 워싱턴포스트에 "사진이 잘못 찍힌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연걸의 몸 상태는 매우 좋다"고 해명했다. 이어 "거의 10년 동안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지만 생명이 위험하지는 않고 현재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연걸 측은 그의 근황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머리를 삭발한 이연걸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갑상선기능항진증 투병 중인 이연걸은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 태극권 홍보와 종교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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