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톱 기사
[기획-11] 향촌진흥, 빈곤퇴치가 급선무
//hljxinwen.dbw.cn  2018-05-17 08:31:00
 
 

  (흑룡강신문=하얼빈) 남석 기자= 최근 열린 흑룡강성 빈곤퇴치 개발사업회의에 따르면 흑룡강성은 올해 10개 국가급 빈곤현의 15만 명이 빈곤에서 탈퇴해야 한다. 흑룡강성의 빈곤퇴치는 관건적인 시기에 진입해 난이도가 크고 원가가 높은 등 빈곤탈퇴 형세는 준엄하고 임무는 간고하다.

  빈곤퇴치 사업의 긴박감 느껴야

  현재 전국의 빈곤퇴치사업은 전면적인 빈곤퇴치로부터 렬악한 지역의 빈곤퇴치로, 개발식 빈곤퇴치로부터 개발성 보장형 빈곤퇴치로, 빈곤퇴치 진도를 중시하던데로부터 빈곤퇴치 질 향상에로, 빈곤퇴치 목표 완성을 중시하던데로부터 빈곤 군중의 성취감 증강에로 중점을 전환하고 있다.

  국가의 빈곤퇴치사업 포치에 따라 2017년 흑룡강성은 빈곤퇴치 개발 전용자금 32억6천만원을 투입, 동기 대비 30%이상 증가했으며 산업 빈곤퇴치능력을 대폭 향상하여 년간 16만 2천명이 빈곤에서 탈퇴해 국가의 빈곤퇴치 임무를 초과 완성했고 빈곤 발생률이 2.46%에서 1.64%로 하락했다. 빈곤지역의 농민이 지배할 수 있는 평균 소득은 9.5% 성장해 전성 평균 소득 성장속도보다 2.5포인트 높았다.

  올해부터 시작하여 흑룡강성도 전국과 마찬가지로 빈곤퇴치 기본 방식, 착안점과 치중점에 변화를 가져와 새로운 패턴에 진입, 향후 렬악한 지역과 로인, 환자, 장애인 등 특정 빈곤군중에 대한 빈곤퇴치에 초점을 맞추어 빈곤발생률이 낮아지는 반면에 빈곤퇴치 난이도는 점점 커지고 있다.

  흑룡강성은 여러 가지 조건의 여하를 불문하고 2020년까지 현행 표준에 따라 진정으로 농촌인구의 빈곤퇴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표준을 견지하고 빈곤퇴치 사업의 실효성을 향상해야

  전성 각 지역 각 부문은 빈곤퇴치 기본방침과 전략의 확고성을 견지하고 난이도가 크고 산업빈곤퇴치와 내부 생동력(内生动力)의 증강에 총력을 기울이며 빈곤퇴치 준확도와 만족도에 착안하여 전면적으로 빈곤퇴치의 질을 높여야 한다. 현행 빈곤퇴치 표준을 견지하고 중앙에서 확정한 빈곤퇴치 목표에 따라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빈곤정보 데이터 공유 및 데이터 채집 갱신 메카니즘을 건립하고 건전히 하여 제때에 편향을 바로 잡으며 부단히 빈곤대상의 빈곤퇴치 식별 질을 높여 표준에 부합되는 빈곤인구와 다시 빈곤층에 귀속하는 인구를 전부 포함시켜 빈곤퇴치 조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각 지는 우세에 립각하고 정책에 따르며 시장에 착안하여 항목을 정하고 산업을 선택해야 한다. 반드시 산업 부축 프로젝트와 빈곤호를 밀접히 련결하며 ‘세가지 보장’의 단점을 골고루 보충하며 빈곤퇴치 자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옳바른 것을 격려하며 낡은 풍속 습관을 고쳐야 한다.

  착실하게 일하여 빈곤퇴치 사업을 잘 하도록 보장해야

  흑룡강성은 빈곤퇴치 사업을 잘 하도록 보장하고 퇴치능력을 향상하며 사업 리념을 갱신하고 능력을 향상하며 통일적으로 사업을 포치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지도층의 사상 인식을 높이고 기능 육성을 통해 능력을 향상하며 농촌진흥과 빈곤퇴치 량자의 관계를 잘 처리하며 책임을 전면적으로 락착해야 한다. 국가와 흑룡강성의 해당 규정을 엄격히 집행하고 1인자자 직접 틀어쥐고 락착하며 사업작풍을 개선하며 력량을 집중하여 돌출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