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라이프
직장인들은 지금 거북목으로 "아프다~"
//hljxinwen.dbw.cn  2018-05-15 14:30:31

  (흑룡강신문=하얼빈)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컴퓨터를 다루며 사무를 보기 때문에 목 주변 근육 및 인대에 무리가 가게 되는 직장인들은 지금 거북목 증후군으로 비상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장시간 사용도 피해야 한다. 고개를 푹 숙인 채 몰입하면 경추 변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거북목은 목 부분이 감당할 하중을 늘려 어깨 결림, 두통, 만성 피로를 야기한다.

  머리의 각도가 45도만 되어도 목이 20kg 이상의 하중을 받는다는 사실. 이미 현대인들의 목 건강은 위협을 받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6년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목 디스크 환자는 스마트폰이 도입된 2009년 65만명에서 국민의 80%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 2016년에는 약 90만명으로 크게 증가됐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꾸준한 자세교정을 진행해야 하는데, 바쁜 현대인의 생활 패턴으로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이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목견인기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목견인기는 모두 손의 악력을 이용한 수동식 펌핑으로 공기를 넣어야 하는 제품들뿐이고, 젊은 층이 사용하기에도 다소 힘든 것이 사실이었다. 그래서 전동식 목견인기를 개발하자는 아이디어와 함께 진동 마사지 기능도 추가한 메디쉴드 목견인기 'CT-1000'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고 목에 착용해도 무게감이 크지 않다. 재질은 부드러운 촉감을 갖고 있고 향균 처리를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메디쉴드 목견인기에 대한 더 재미난 이야기는 의학신문 유튜브 채널 '채널:의'에서 직접 제작하는 의료기기 언박싱 콘텐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코메디닷컴


· 중국 농민공 2억8600만명 80년 이후 출생자 50% 넘어
· "와이파이 없어도 된다!" 샤오미, 가성비 좋은 AI 음성 번역기 출시
· 중국 디디추싱 우시 온라인 음식배달업계 1위 '우뚝'
· 중국 선양서 '재외한인 특례입학 입시설명회'
· 중조 접경 中 단둥 조선 '경제건설' 약속에 무역붐 기대
· 습근평, 문천지진 10주년 국제연구세미나와 제4회 대륙지진 국제세미나에 서한 보내
· ‘인재쟁탈대전’첫 라운드: 여러 지방 호적인구 폭발적인 ‘분출’
· '녕안시 3호 학생' 인영 양 "대학교 교수가 될래요."
· 로인인구, 2.41억명에 달해
· 폼페이오: 조선이 신속하게 핵 페기하면 미국은 그 번영에 도움줄 것
케냐 몸바사-나이로비 철도 벌써 개통 1주년? 열차 승무원 스...
숨바꼭질하다가 4억 7500만년 전 화...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일주일 식비만 70만원' 16남매 둔 ...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미녀들의 수다 - 제9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