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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아베신조 총리와 회담
//hljxinwen.dbw.cn  2018-05-10 09:59:54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 시간으로 5월 9일 오후,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리커창 총리는 중일 쌍방은 네개 정치문건의 원칙과 달성한 공통인식을 준수하고 중일관계가 정상궤도에 되돌아오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커창 총리는 중국과 일본은 중요한 인방이고 세계 주요 경제체라면서 양국관계가 장기간 온건하게 발전하는 것은 양자의 이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에도 이롭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양국관계가 개선 발전되는 관건단계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리커창 총리는 양자는 정세를 잘 살피고 조약의 정신을 되새기며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친선협력을 넓혀 상호 협력동반자, 서로 위협적이지 않은 정치적 공통인식을 확실하게 실행해 양국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로 되돌아오도록 추동함으로써 장기간 온건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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