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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몸바사-나이로비 철도 벌써 개통 1주년? 열차 승무원 스냅사진 공개
//hljxinwen.dbw.cn  2018-05-09 16:52:04

  (흑룡강신문=하얼빈)2018년 5월 말 케냐 몸바사-나이로비 철도가 개통 1주년을 맞는다. 케냐 몸바사-나이로비 철도 나이로비역에서 5명의 케냐 출신 열차 승무원이 유니폼을 갖춰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 보인다. 그중 Mwaka와 Sharon은 2018년 중국 중앙방송국(CCTV) 춘완(春晚: 중국 음력 설 특집방송)에 출연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케냐 몸바사-나이로비 철도는 동아프리카 철도망의 시발점으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에서 동아프리카 최대 항구가 위치한 몸바사까지 489km 거리를 잇는다. 해당 철도는 중국이 케냐를 도와 건설한 중국표준 적용 철도이자 케냐가 독립한 후 실시한 가장 규모가 큰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이다. 또한 2030년까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케냐의 국가발전계획 가운데의 ‘모법 프로젝트’로 2014년 착공했고 2017년 5월 31일 정식 개통됐다.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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