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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나의 삶 나의 꿈' 더보기
내 인생의 봄날
요즘 들어 행복에 관한 신조어들이 많이 류행되고있다. 이를테면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무카라미 하루키의 (링겔한스섬의 오후)에 처음 등장하는 단어인 소확행 즉일상에서 느낄 수있지만 확실하게 실현가능한 행복을 의미하는 뜻
황혼빛 저문 인생역에서
단 한번인 인생에 35년이나 교수 제일선에서 혼신의 정열을 불태우던 나는 정년퇴직을 하게 되였다. "가난뱅이 선생" 노릇을 그만큼 오래 했으면 질릴만도 한데 미련스럽기 그지없는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길은 발 밑에
개학개방의 급물살을 탄지도 어언 40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데 강산이 네번이나 변하리 만치 세월이 흘렀다. 이 40년 간 우리는 신주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읽었다
모든 순간이 사치인 것을
내 집은 어디?
드디여 기차에 올랐다. 련며칠 쓸고 닦고 씻고 분주한 마라톤은 종지부를 찍은 셈이다. 이젠 침대석에 누워 모든 일에서 힐링되는 행복한 19시간을 누리면 된다.
평범한 일상이 주는 작은 행복
이곳 북방도시 할빈이란 곳에서 12번째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12년의 춘하추동은 짧은것 같으면서도 나에게는 긴 여정인듯하다. 처음 이곳에 발을 들여놓을때는 모든것이 너무 생소하고 낯이 설었다.
산다는 것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그 지긋지긋하고 끈적끈적한 무더위도 자연의 섭리에는 어쩔 재간이 없었나 보다. 어느덧 한밤중에는 창문을 닫고
꿈을 위해
나에게는 꿈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돈을 많이 벌어서 잘 사는 것이 제일 큰 꿈이였다. 속물이라고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고정 수입이 없는 어머니 손밑에서 지지리한 가난을 겪었기때문에 다시는 그렇게 살고싶지도 않았고 내 자식이 그렇게 가난하게 사는것도 원치 않았기때...
잘가라! 나의 콤플렉스여!
나는 키가 작다. 난쟁이는 아니지만 확실이 남자치고는 작은 키다. 게다가 광복직전 고향마을에 전염된 마마라는 돌림병때문에 곰보가 되여 학교에 입학하려 가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아 기가 죽었다. 그래서 자연 어릴때부터 많은 사람들앞에 나서기를 꺼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낯선 곳 일수록 ...
내 마음이 외도하지 않도록 (청도)
요즘 들어 자기소개하는 장소가 부쩍 늘었다. 부담이라면 부담이기도 하다. 알게 될 사람은 어떻게 되든 알게 되고 관심 없는 자에게는 아무리 거창하게 자기를 소개한다 한들 이름석자도 기억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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