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 월드 코리언
판문점선언에 대한 재산둥 한국인들의 반응은 어떨까
//hljxinwen.dbw.cn  2018-05-03 10:04:16

칭다오한국영사관 박진웅 총영사가 남북정상회담 공감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에 고무되어 한국민주평화통일자문 칭다오협의회에서 주칭다오 한국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를 모시고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4월 28일 자문위원회 80여 명 임원들은 9시 화산골프장에 모여 20여 개 조로 나뉘어 라운딩을 시작했다.

  이어 2층 강당에서 박진웅 총영사를 모시고 남북정상회담 공감 특별강연을 경청했다.

  박진웅 총영사는 역대 남북정상회담 조망 및 4월 27일에 개최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미국과 중국의 대 한반도정책, 김정은 위원장의 전격적인 중국방문의 의미, 한반도 비핵화 및 통일과 한국기업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국에 대한 이해,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기대 등 내용을 강연하였다.

  특별강연 참석자들은 제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크게 환영하면서 앞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구축, 남북화해와 번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출하였다.

  칭다오시 청양구에서 20년 동안 가방공장을 운영해온 노을규(60세) 사장은 남북정상회담으로 통일에 대한 기대가 한껏 커졌다면서 남북 자유왕래만 선행되어도 엄청난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추축했다.

  문구공장을 운영하는 심용만 사장(69세)은 문재인 대통령이 변호사 출신이다보니 상대의 심리를 잘 알고 있기에 이번 남북정상교류가 아주 성공되었다면서 이대로 가면 남북이 하나가 되어 경제협력할 날이 멀지 않을 거라고 전망했다.

  기타 참가자들도 비록 빠른 시일내에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종전협정 체결, 평화체제 구축이 되면 커다란 변화가 올 것이라는데 입을 모았다. 또 인건비 상승 등 악재속에서 고전하는 한국기업들이 개성공단 같은 지역에로 투자하는 것도 재생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민주평통 칭다오협의회 설규종 회장은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르자오 등 산둥성 각지에서 묵묵히 땀흘리는 한국기업 사장들이 민주평통 자문위원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실질적인 행동으로 남북평화통일을 앞당기는데 자그만한 기여를 하자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앞서 설규종 회장이 채규전, 전한규, 김종환 3명에게 명예자문위원 수여식이 있었으며 정효권 전임 재중한인회 회장에 대한 공로패 증정식이 있었다.


· 중•한(옌타이)고신기술성과 설명회 개최
· 옌타이세종학당 박연숙 학당장 동포사회에 에어로빅 무료 전파
· 시진핑, 베이징대학 시찰
· 조선족청년이 운영하는 PC방 옌타이서 화제
· 여자순라대, 서호 주변의 새로운 풍경선
· [정음문화칼럼104] 우리네 부모님들과 황혼의 재혼이야기
· [오늘의 운세] 5월 3일
· 국제사회, 中印 비공식 정상회담 긍정적으로 평가
· [오늘의 운세] 5월 3일
· [종합논술] 아시안게임 유희달리기 행사, ‘5.1’절 평양에 즐거운 분위기 첨가
복건성 장저우항: 다채로운 컨테이너로 만든 ‘철강 풍경로’
만취한 관광객, 호텔 간다는 게 그...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일주일 식비만 70만원' 16남매 둔 ...
동영상
아성구조선족소학교 제7회 ‘희망컵...
제12회 중국대학생 한국말하기대회 ...
제9회 중국할빈조선민족민속문화제 ...
재할빈조선족향우회운동대회 개최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