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봄바람에 은은히 날리는 묵향
//hljxinwen.dbw.cn  2018-05-02 09:16:58
 
 

  (흑룡강신문=하얼빈) 5월 1일 오전, 조선민족의 최초 교육기구 '명동학교' 성립 110주년을 기념하면서 고향을 사랑하고 조국을 열애하며 부모님과 어르신을 존중하는 중화미덕을 고양하고저 조직된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이 연길시 신흥광장에서 펼쳐졌다.

  ​비록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씨였지만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110명 서법애호가들의 글솜씨 자랑에 행사장은 희열에 들끓고 있었다.

  ​중 소 학년별과 성인조로 나뉘여 약 1시간동안 진행된 대전 현장 휘호가 끝난 후 평심위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학생조와 성인조의 작품들을 평의, 행사장 무대에서는 연길시의 신흥소학, 공원소학, 중앙소학, 연변대학사범부속소학, 명동문화예술원 등 학교 어린이들의 정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제2회 명동서법예술대전" 평의 결과 학생조 대상에 연길시 중앙소학교 박연정학생, 최우수상에 연길시 신흥소학교 강지연, 연길시 중앙소학교 림윤정 학생이 영예를 받아안았고 성인조 대상에 태연, 최우수상에 전순희가 수상하였다.

   /길림신문

  ​

  이번 서예대전은 연변문자예술협회와 명동서법애호가협회의 주최로 진행되였다.길림신문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